브라이덜

부쉐론은 사랑을 상징하는 주얼러 입니다.
 


자세히 보기

기프트 가이드

부쉐론 메종은 당신을 가장 빛나게 할 제품 선택의 순간을 함께 합니다.


자세히 보기

주얼리

혁신적인 스타일과 독창성, 뛰어난 주얼리 노하우는 160년 동안 부쉐론 주얼리에 생명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역사적인 가치를 존중하며, 자유로움을 간직한 채 현시대에서 영감을 얻는 방돔 광장 최초의 주얼러는 더없이 현대적이면서도 부쉐론 컬렉션의 오랜 전통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특별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애니멀
보기

창조의 예술

진귀한 원석

부쉐론 메종은 보는 이에게 감동을 안겨주는 특별한 젬스톤에 대한 탁월한 심미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프레데릭 부쉐론은 젬스톤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진귀하며 특별한
스톤을 찾기 위해 전 세계에 연락망을 구축했습니다. 그에게 훌륭한 원석이란 특별한 장점, 즉 내면의
아름다움과 힘이 투영되어 있는 원석을 뜻했습니다. 부쉐론의 작품이 늘 고급스러우면서도 독창적인
원석으로 조화를 이루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워치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 해시계의 받침대에 새겨져 있던 이 문구를 본 프레데릭 부쉐론은 이를 모토로 자신의 모든 시계 제품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정밀한 메커니즘과 형태 및 소재의 조화, 세련된 데코가 돋보이는 부쉐론 시계는 오늘날에도 시계를 착용한 모든 이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합니다.

컬렉션 쎄뻥 보헴
보기

160년의 역사

1893년 방돔 광장 26번가로 부티크를 이전하여 문을 연 이래, 메종의 장인들은 160년 전에 창립자 프레데릭 부쉐론으로부터
물려받은 탁월한 노하우를 영구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 1893년에 프레데릭 부쉐론은 현대적인 주얼러들 가운데 가장 먼저 방돔 광장에 기반을 잡고 부티크를 오픈합니다.

부쉐론 메종의 히스토리 보기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