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돔 26번가 리오프닝

12월 5일, 메종 부쉐론이 역사적인 장소인 방돔 26번가의 리오프닝을 맞이합니다.
부쉐론 일가가 창작에 전념했던 방돔 26번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주는 이 특별한
오뗄 드 노세(Hôtel de Nocé)는 현대성과 고전주의 사이에서 그 어느 때보다
시간을 초월하여 모든 시대를 조화롭게 만들어주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부쉐론은 리오프닝을 맞아 방돔 광장의 상징인 에메랄드 컷에서 영감을 얻은
26점의 리미티드 에디션 “방돔” 브레이슬릿을 선보입니다.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