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레 헤라 주얼리 워치

다이아몬드, 블루 사파이어와 캘세더니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계

아름다운 구애의 몸짓처럼 꼬리를 활짝 펼친 공작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깃털로 케이스를 감싸고 있습니다. 아주레 헤라 주얼리 워치는 대담한 오픈 워크와 골드 이음새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놀랍도록 생생한 볼륨감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스 신화의 헤라 여신이 가장 사랑하는 동물인 공작은 풍요와 불멸을 상징합니다.

더 보기

Les Moments B

크라운 주얼리

1887년 루브르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주얼리 경매가 열렸습니다. 프랑스 크라운 주얼리의 경매는
세기의 거래로 명성을 얻고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주요 주얼러들이 경매에 참가한 가운데 유일한 프랑스인이었던
프레데릭 부쉐론은 18캐럿, 16캐럿에 달하는 유명한 마자랭 다이아몬드와 유제니 황후의 아름다운 주얼리를
비롯한 31개의 다이아몬드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경매가는 듣기만 해도 입이 벌어지는 놀라운 금액이었습니다. 프레데릭 부쉐론이 화려한 원석을 구입했다고
알려지자 이를 주문한 사람이 누구인지에 파리 전체의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놀랍게도 그 주인공은 바로
프레데릭 부쉐론 자신이었는데 아내 가브리엘을 위한 사랑의 징표인 링을 세팅하기 위해 구입한 것이었습니다.
그 후로 부쉐론은 사랑을 상징하는 주얼러가 되었고, 열정적인 남성이라면 누구나 부쉐론 메종에서 인게이지먼트
링을 찾는 문화가 형성되기도 하였습니다.

부쉐론의 연혁 보기

아주레 헤라 주얼리 워치

다이아몬드, 블루 사파이어와 캘세더니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계

매장으로 문의

화이트 골드 750/1000 소재의 시계, 오픈 워크와 볼륨 조각의 공작과 깃털 모티프. 여러 개의 다이아몬드와 블루 사파이어, 캘세더니가 파베 세팅, 블루 마더 오브 펄 다이얼, 화이트 새틴 스트랩.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외부 링 직경: 38mm
방수: 최대 30미터.

Ref.: WA017306


구입가능 부티크
마이 셀렉션에 추가
인쇄

*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