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퓨어

블랙 다이얼 및 더블 고드롱, 시그니처 카보숑과 스틸 소재의 타임피스, 스틸 브레이슬릿

에퓨어 컬렉션은 후세에도 길이 남을 클래식한 세련미와 우아함을 구현했습니다. 섬세한 곡선이 돋보이는 전통적인 원형 디자인과 간결한 라인, 공들여 세공한 마감처리가 "빛의 주얼러"의 상징적 코드라 할 수 있는,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더블 고드롱과 수호의 힘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카보숑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에퓨어는 단순히 시계를 넘어선, 인생의 철학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들만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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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쎄뻥

쎄뻥 보헴은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성의 개성을 이끌어내고 여성스러움을 연출하는 매혹적인 디자인입니다. 1968년 메종의 워크샵에서 처음 탄생한 쎄뻥 보헴 컬렉션은 오랜 시간을 거쳐 부쉐론을 대표하는 클래식 작품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쎄뻥 보헴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의 자유로운 정신과 파격적인 힘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선보인지 50년이 지난 후, 쎄뻥 보헴은 유색 원석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여 한층 더 아름다운 파베 다이아몬드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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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퓨어

블랙 다이얼 및 더블 고드롱, 시그니처 카보숑과 스틸 소재의 타임피스, 스틸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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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라인과 절제의 미학, 강렬한 대비의 조화가 돋보이는 스틸 소재의 에퓨어 워치는 빛의 도시를 상징하는 아이코닉 그래픽 코드인 클루 드 파리와 더블 고드롱을 비롯하여, 방돔 광장에 부쉐론 "부티크"를 오픈한 1893년을 기념하는 오버 사이즈 인덱스, 생기 넘치는 블루 카보숑을 결합하여 현대적인 첨단 테크놀로지와 세련된 남성미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입니다.

오토매틱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가 인그레이빙되어 있고 무브먼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부쉐론 마스터즈 씰과 메종 창립 연도인 1858이 각인된 회전추.
최대 50m 방수, 42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8,800회, 25개의 주얼.
직경 38 mm 케이스.
스틸 브레이슬릿.

Ref. Case: WA021202
Ref. Bracelet: WDA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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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