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퓨어 블레 도르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헤마타이트 소재의 시계

에퓨어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의 끝없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바치는 경의를 담고 있습니다. 무한한 자유와 생명력으로 가득한 자연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예술적 재능이 필요합니다.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의 화려한 장식장에서 영감을 얻어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탄생된 컬렉션의 각각의 제품들은 작은 공간 안에서 놀라운 상감 세공의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재능 넘치는 주얼러와 워치메이커의 손에서 예술 작품으로 탄생한 이 타임피스들은 다양한 테크닉과 노하우의 산물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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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헨켈 폰 돈너스마르크

1885년 4월 27일, 라 파이바 여사의 남편인 헨켈 본 도너스마르크 백작은 부쉐론에게 아주 특별한 주문을
했습니다. 그것은 로즈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메달리온으로, 안에 아내의 머리카락을 넣고 다이아몬드
리본으로 묶어 시계 뒤에 장식한 작품이었습니다. 이는 사랑하는 사람을 늘 생각하고픈 그의 바람이었습니다.
그에게 시간이란 사랑을 위한 개념이었으며, 매 순간이 자신의 소울메이트를 떠올리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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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퓨어 블레 도르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헤마타이트 소재의 시계

매장으로 문의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가 인그레이빙된, 무브먼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제라드 페리고 매뉴팩처가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 수작업으로 각도를 맞추고 오픈 워크 세공된 회전추와 부쉐론 마스터즈 씰 각인.
최대 50m 방수, 4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8,800회, 27개의 주얼.
직경 41mm 케이스, 그레이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Ref.: WA02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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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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