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퓨어 쥬 팡세 아 뚜아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헤마타이트 소재의 시계

에퓨어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의 끝없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바치는 경의를 담고 있습니다. 무한한 자유와 생명력으로 가득한 자연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예술적 재능이 필요합니다.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의 화려한 장식장에서 영감을 얻어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탄생된 컬렉션의 각각의 제품들은 작은 공간 안에서 놀라운 상감 세공의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재능 넘치는 주얼러와 워치메이커의 손에서 예술 작품으로 탄생한 이 타임피스들은 다양한 테크닉과 노하우의 산물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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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160년간의 디자인과 작품

2018년, 메종 부쉐론은 160년간의 디자인과 작품을 기념합니다. 프레데릭 부쉐론이 1858년에 설립한 메종은 방돔광장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주얼리 하우스입니다. 과감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쉐론은 독특한 스톤이 세팅된 한층 독창적인 주얼리를 선보이며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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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퓨어 쥬 팡세 아 뚜아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헤마타이트 소재의 시계

매장으로 문의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가 인그레이빙된, 무브먼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제라드 페리고 매뉴팩처가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 수작업으로 각도를 맞추고 오픈 워크 세공된 회전추와 부쉐론 마스터즈 씰 각인.
최대 50m 방수, 4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8,800회, 27개의 주얼.
직경 41mm 케이스, 그레이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Ref.: WA021401


구입가능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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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