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퓨어 올레아

다이아몬드와 마더 오브 펄이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타임피스

에퓨어 다르 컬렉션은 메종의 끝없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바치는 경의를 담고 있습니다. 무한한 자유와 생명력으로 가득한 자연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예술적 재능이 필요합니다.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의 화려한 장식장에서 영감을 얻어 마스터 장인의 손길로 탄생된 에퓨어 다르 컬렉션의 각각의 제품들은 작은 공간 안에서 놀라운 상감 세공의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최고의 주얼러들과 워치메이커들의 독보적인 노하우와 다채로운 기법으로 완성된 이 예술 작품들은 자연을 닮은 풍부한 감성과 어디에서도 본 적 없을 특별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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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퓨어 올레아

다이아몬드와 마더 오브 펄이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타임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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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페리고 매뉴팩처가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가 인그레이빙되어 있고 무브먼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수작업으로 각도를 맞추고 오픈 워크 세공된 회전추와 부쉐론 마스터즈 씰 각인.
최대 50m 방수, 4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8,800회, 27개의 주얼. 직경 41mm 케이스, 화이트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Ref.: WA02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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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