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퓨어 올레아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헤마타이트 소재의 시계

에퓨어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의 끝없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바치는 경의를 담고 있습니다. 무한한 자유와 생명력으로 가득한 자연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예술적 재능이 필요합니다.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의 화려한 장식장에서 영감을 얻어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탄생된 컬렉션의 각각의 제품들은 작은 공간 안에서 놀라운 상감 세공의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재능 넘치는 주얼러와 워치메이커의 손에서 예술 작품으로 탄생한 이 타임피스들은 다양한 테크닉과 노하우의 산물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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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맥케이 여사

1876년부터 1902년까지 부쉐론의 스페셜 오더 기록에 102회나 등장하는 미국의 부호 마리 루이즈 맥케이는
부쉐론 메종의 역사에 길이 남을 특별한 주문을 요청하였습니다. 처음 부쉐론을 찾았을 때 특별한 디자인을
염두에 두지 않았던 그녀는 가장 진귀한 원석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은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아내의 강렬한 눈빛에 어울릴 딥 블루 컬러의 아주 특별한 사파이어를 구해줄 것을 은밀히 요청하였고,
부쉐론은 고민 끝에 159캐럿의 카슈미르산 블루 사파이어를 네크리스에 세팅하였습니다.
네크리스를 받아든 맥케이 여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파이어라는 찬사를 보내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프레데릭 부쉐론은 진귀한 원석과 주얼리의 아름다움이야말로 여성을 눈부시게 빛나도록 만든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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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퓨어 올레아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헤마타이트 소재의 시계

매장으로 문의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가 인그레이빙된, 무브먼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제라드 페리고 매뉴팩처가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 수작업으로 각도를 맞추고 오픈 워크 세공된 회전추와 부쉐론 마스터즈 씰 각인.
최대 50m 방수, 4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8,800회, 27개의 주얼.
직경 41mm 케이스, 그레이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Ref.: WA021403


구입가능 부티크
마이 셀렉션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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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