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퓨어 스몰 웨딩 밴드

플래티늄 웨딩 밴드

1940년대를 대표하는 관능미의 아이콘인 리타 헤이워드(Rita Hayworth)는 메종 부쉐론의 에퓨어 웨딩 밴드에 영감을 준 뮤즈입니다.
빛의 손으로 불리는 메종 부쉐론 장인의 손길로 섬세하게 폴리싱 처리된 플래티늄 웨딩 밴드는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광채를 선사합니다.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에퓨어 링은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서약하는 연인들을 위한 웨딩 밴드입니다.

더 보기

Les Moments B

알렉산드라 여왕

빅토리아 여왕의 손녀 알렉산드라와 깊은 사랑에 빠진 니콜라 2세는 프레데릭 부쉐론을 영국 왕실로 불러,
전례없이 새롭고 특별한 티아라를 주문하였습니다. 부쉐론은 2,000여 시간의 고된 작업 끝에 마침내 작품
전체에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숨 막히도록 아름다운 화관을 선보였습니다.
니콜라 황태자는 1894년 약혼식에서 이 특별한 선물로 알렉산드라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심각한 편두통에
시달리던 여왕은 오직 화관만이 자신의 통증을 가시게 한다고 말하며 각별한 애정을 쏟았습니다.

부쉐론의 연혁 보기

에퓨어 스몰 웨딩 밴드

플래티늄 웨딩 밴드

매장으로 문의

플래티늄 950/1000, 2.4g
폭 2mm

Ref.: JAL00103


구입가능 부티크
마이 셀렉션에 추가
인쇄

*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