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퓨어 뚜르비옹

화이트 래커 다이얼 및 화이트 골드, 더블 고드롱, 시그니처 카보숑 소재의 뚜르비옹 시계

에퓨어 컬렉션이 구현하는 세련되고 우아한 미학은 시대를 초월하여 이어 갈 위대한 미래의 클래식을 제시합니다. 전통적인 라운드 형태와 섬세한 곡선, 깔끔한 라인과 정교한 마감 처리는 ""빛의 주얼러"" 메종 부쉐론의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 즉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더블 고드롱과 행운의 의미가 담긴 시그니처 카보숑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에퓨어는 단순히 시계를 넘어선, 인생의 철학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들만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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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블루 블레이저

방돔광장에 리츠 팰리스가 들어선 지 얼마되지 않아 부쉐론 메종이 문을 열었고, 세자르 리츠와 프레데릭
부쉐론은 곧 친구가 되었습니다. 방돔광장 26번가의 부티크 분위기는 팰리스 호텔과 매우 닮아 있었습니다.
실제로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정성스럽게 고객을 대하는 태도 등 많은 부분에서 공통점을 공유하였기
때문에 일부 고객들은 부티크를 리츠 팰리스의 부속 건물로 여길 정도였습니다. 사실, 부쉐론 부티크의
책임자는 리츠 호텔에서 제공하는 칵테일을 대접했으며, 프레데릭 부쉐론이 가장 좋아하던 칵테일 역시
블루 브레이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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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퓨어 뚜르비옹

화이트 래커 다이얼 및 화이트 골드, 더블 고드롱, 시그니처 카보숑 소재의 뚜르비옹 시계

매장으로 문의

스위스 이스케이프먼트 레버가 탑재된 매뉴팩처 플라잉 뚜르비옹.
방돔 광장 26번가를 상징하는 인그레이빙이 장식된 오픈 워크 하단 브릿지와 메종의 모토인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 인그레이빙.
최대 50m 방수, 10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1,600회, 19개의 주얼.
직경 43mm 케이스,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Ref.: WA021111


구입가능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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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