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퓨어

화이트 다이얼 및 더블 고드롱, 시그니처 카보숑과 스틸 소재의 타임피스

강렬한 라인과 절제의 미학, 빛의 조화가 돋보이는 스틸 소재의 에퓨어 워치는
빛의 도시 파리를 상징하는 아이코닉 그래픽 코드인 더블 고드롱을 비롯하여,
방돔 광장에 부쉐론 "부티크"를 오픈한 1893년을 기념하는 오버 사이즈 인덱스,
생기 넘치는 블루 카보숑을 결합하여 현대적인 첨단 테크놀로지와 세련된
남성미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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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행복한 시간

1785년, 워치메이커 루소는 파리의 자오선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태양의 경로를 따라 확대경을 붙인 새로운
해시계를 발명하였습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오를 알려주던 시계는 팔레 루아얄 정원에서 자리를 옮겨
갤러리의 아치 아래에 자리한 프레데릭 부쉐론 최초의 부티크에서 하루 종일 햇살을 비추었습니다.
해시계 바닥에는 "시간은 쏜살같고 세월은 덧없어라(Horas non numero nisi serenas)"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행복한 순간만 의미가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시간과 인생에 대한 이 독특한 태도에 매료된 프레데릭
부쉐론은 해시계의 문구를 자신의 모토로 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메종 부쉐론의 초기작은 바로 여기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프레데릭 부쉐론은 행복한 시간을 알리는 워치메이커가 되고자 했으며, 이 목표를 가지고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 할 시계들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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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퓨어

화이트 다이얼 및 더블 고드롱, 시그니처 카보숑과 스틸 소재의 타임피스

매장으로 문의

오토매틱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가 인그레이빙되어 있고 무브먼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부쉐론 마스터즈 씰과 메종 창립 연도인 1858이 각인된 회전추.
최대 50m 방수, 42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8,800회, 25개의 주얼.
직경 38mm 케이스,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

Ref.: WA021201


구입가능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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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