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드 뤼미에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타임피스

조이 드 뤼미에르 작품은 섬세하고 얇은 파베 세팅 모티프로 이루어져 공기처럼 날아갈 듯 가벼우면서 우아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고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톤인 다이아몬드는 빛을 받아 생명을 얻어 눈부시게 반짝거리는 광채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가장 빛나는 스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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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쎄뻥

쎄뻥 보헴은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성의 개성을 이끌어내고 여성스러움을 연출하는 매혹적인 디자인입니다. 1968년 메종의 워크샵에서 처음 탄생한 쎄뻥 보헴 컬렉션은 오랜 시간을 거쳐 부쉐론을 대표하는 클래식 작품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쎄뻥 보헴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의 자유로운 정신과 파격적인 힘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선보인지 50년이 지난 후, 쎄뻥 보헴은 유색 원석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여 한층 더 아름다운 파베 다이아몬드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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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드 뤼미에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타임피스

매장으로 문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750/1000 소재의 시계.
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마더 오브 펄 소재의 다이얼.
다이아몬드가 1개의 라인으로 연결되어 파베 세팅된 고드롱 소재의 브레이슬릿.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케이스 직경: 18mm.

Ref.: WA02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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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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