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르 허스키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스피넬, 락 크리스탈, 제이드 소재의 타임피스

다이아몬드의 광채와 락 크리스탈이 조화를 이루며 순백색의 장엄한 북극 풍경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신비롭고 특별한 빛을 발산합니다. 이 얼어붙은 자연 속에서, 라이카 르 허스키(Laïka le Husky)는 락 크리스탈 호수를 통과하여 흘러가는 시간을 얄궂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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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플륌 드 펑

공작 깃털 모티프는 1866년에 처음으로 부쉐론에 등장합니다. 부쉐론은 그래픽한 구조와 천상의 우아함이 선사하는 매혹적인 힘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또한, 공작의 깃털을 만지작거리던 프레데릭 부쉐론과 워크샵 대표 파울 르그랑은 1883년에 아이디어를 떠올려 유명한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를 탄생시켰습니다. 모던한 취향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알렉세이 대공(Grand Duke Alexei Alexandrovich Romanov)은 네크리스를 보자마자 그 탁월함의 가치를 알아보고 바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아름다운 공작 깃털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서 정기적으로 새롭게 재해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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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르 허스키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스피넬, 락 크리스탈, 제이드 소재의 타임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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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피스
제이드 소재의 유빙 위에 기대고 있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스피넬이 파베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허스키로 이루어진 작품. 허스키가 덩어리로 조각된 락 크리스탈 호수를 통과하여 흘러가는 시간을 얄궂은 듯 바라보고 있습니다.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750/1000

Ref.: WA026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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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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