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르 드 파리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시크릿 타임피스

프랑스식 정원이 유행하던 당시,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은 팔레 루아얄의 아치형 담장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라난 야생 담쟁이 덩굴을 특히 사랑했습니다. 부쉐론은 리에르 드 파리 작품을 통해 자연을 예찬합니다.

더 보기

Les Moments B

카스틸리오네 부인

최고의 미녀로 알려진 카스틸리오네 백작부인은 당대의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신비로운 미모의 그녀는 방돔광장 26번가의 지하 아파트에 살면서 프레데릭 부쉐론과
오뗄 드 노세(Hôtel de Nocé)를 공유하였습니다. 특히 부쉐론의 주얼리를 좋아했던 그녀는 부쉐론 메종의
가장 중요한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나폴레옹 3세를 포함해 뭇남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녀는 사랑에 빠진 이들로부터 수많은 주얼리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녀는 한낮의 강한 태양으로부터 자신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저녁에만 외출을 했으며
방돔광장의 조명 아래 밝게 빛나는 주얼리들로 매력을 더했습니다. 백작부인이 집으로 돌아와서도 화려한
주얼리의 황홀한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몇 시간이고 혼자 넋을 잃고 주얼리를 바라보았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집니다.

부쉐론의 연혁 보기

리르 드 파리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시크릿 타임피스

매장으로 문의

오픈 워크로 세공된 다이아몬드 세팅의 조각된 잎을 통해 리에르 드 뤼미에르 타임피스가 그 비밀스러운 모습을 드러냅니다. 타임피스의 잎들은 섬세하고 세밀하게 손목을 감싸줍니다. 화이트 골드 소재 및 시간 조정 기능의 작은 깃털 모티프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750/1000

Ref.: WA026039


구입가능 부티크
마이 셀렉션에 추가
인쇄

*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