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 마티아스 키스

부쉐론은 아티스트 마티아스 키스와 손을 잡고, 매혹적인 빛을 주제로 그만의 자유로운 표현을 통해
콰트로 레디언트 링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이는 공간을 디자인 했습니다.

마티아스 키스(Mathias Kiss)는 시각적 단서 없이 방향 감각을 표현한 놀라운 역작이라는 찬사와 함께 방돔 광장 26번가에 한정 전시되고 있는 "레디언트 룸"을 제작하였습니다. 2015년 12월 1일 이후 방돔 광장을 찾는 모든 방문객은 부쉐론과 마티아스 키스의 예술적 콜라보레이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858년 파리에 설립된 이래로 매혹적인 빛의 예술을 선보이고 있는 부쉐론은 "빛의 도시" 파리에서
기인한 브랜드의 정체성에 따라 순수한 빛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쉐론과 마티아스 키스의 만남은 어쩌면 필연적인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상징적 언어와
기술적 노하우를 지닌 부쉐론과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은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탈피의 순간, 완벽한 방법으로
새로움을 추구하는 혁신적인 가치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제약도 없이 자유롭게 창의력이 발휘되는 순간,
비로소 매혹적인 빛의 향연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