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투아, 아울 링

아메시스트 파베 세팅, 카보숑 아메시스트,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링

지혜를 상징하는 올빼미는 잘 울지 않는 최면을 거는 듯한 신비로운 눈빛을 가진 새입니다. ""녹투아""는 라틴어로 지혜의 여신 아테나가 늘 데리고 다녔던 금눈쇠올빼미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풍성한 질감을 표현한 깃털은 신비로운 광채를 발하는 올빼미의 크고 밝은 눈과 강렬한 대비를 이룹니다.
녹투아 아울 링은 방향에 관계없이 아름답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올빼미의 강렬한 눈빛이 착용자를 바라보게 하거나 또는 맞은 편의 상대방을 바라보게 하여 이 진귀한 주얼리를 감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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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카스틸리오네 부인

최고의 미녀로 알려진 카스틸리오네 백작부인은 당대의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신비로운 미모의 그녀는 방돔광장 26번가의 지하 아파트에 살면서 프레데릭 부쉐론과
오뗄 드 노세(Hôtel de Nocé)를 공유하였습니다. 특히 부쉐론의 주얼리를 좋아했던 그녀는 부쉐론 메종의
가장 중요한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나폴레옹 3세를 포함해 뭇남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녀는 사랑에 빠진 이들로부터 수많은 주얼리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녀는 한낮의 강한 태양으로부터 자신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저녁에만 외출을 했으며
방돔광장의 조명 아래 밝게 빛나는 주얼리들로 매력을 더했습니다. 백작부인이 집으로 돌아와서도 화려한
주얼리의 황홀한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몇 시간이고 혼자 넋을 잃고 주얼리를 바라보았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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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투아, 아울 링

아메시스트 파베 세팅, 카보숑 아메시스트,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링

매장으로 문의

155개의 라운드 사파이어, 1.87캐럿
34개의 라운드 아메시스트, 0.68캐럿
2개의 라운드 아메시스트, 0.31캐럿
32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0.57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20.27g

Ref.: JRG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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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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