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투아, 아울 펜던트

아메시스트 파베 세팅,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펜던트

다양한 문화권에서 올빼미는 풍부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스인들은 올빼미가 성공과 풍요를 가져온다고 믿었으며, 이집트에서는 지혜와 철학을 상징하는 새로 여겨졌습니다. 올빼미는 신들의 메신저이기도 합니다. 풍부한 상징을 담은 녹투아 펜던트는 당신을 언제나 자애롭게 지켜 줄 것입니다.

더 보기

Les Moments B

Le Point d'Interrogation [퀘스천마크]

1883년, 부쉐론의 왕실 고객 알렉세이 대공(Grand Duke Alexei)이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놀라운 공작 깃털 네크리스를 구매했습니다. 잠금장치 없이 착용자의 목을 감싸는 혁신적인 형태로 '퀘스천마크’라고 불리는 이 네크리스는 여성에게 자유로움을 선사할 뿐 아니라 아름다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습니다. 프레데릭 부쉐론과 워크샵 대표 파울 르그랑(Paul Legrand)이 디자인한 이 비대칭 네크리스는 혁신적인 모던함이 돋보이는 제품이며, 1889년 만국박람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게 됩니다. 

부쉐론의 연혁 보기

녹투아, 아울 펜던트

아메시스트 파베 세팅,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펜던트

매장으로 문의

2개의 라운드 카보숑 아메시스트, 0.06캐럿
50개의 라운드 사파이어, 0.90캐럿
22개의 라운드 아메시스트, 0.06캐럿
16개의 화이트 라운드 다이아몬드, 0.07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7.96g
화이트 골드 체인
길이: 44 cm, 40cm와 42cm 지점에 길이 조절 후프

Ref.: JPN00501


구입가능 부티크
마이 셀렉션에 추가
인쇄

*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