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 코카투 이어링

차보라이트, 오렌지,핑크, 옐로우 라운드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이어링

"누리"는 인도네시아어로 앵무새를 뜻합니다. 여성을 위한 재치 있고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어 줄 누리, 코카투 컬렉션은 앵무새의 화려한 깃털을 아름답게 재현합니다.
앵무새의 깃털은 해와 물, 불과 같은 생명의 요소를 상징합니다. 이 매혹적인 깃털의 상징을 담은 누리, 코카투 컬렉션은 아름다움과 생명을 전해주는 메신저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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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만국박람회

프레데릭 부쉐론은 1867년에 처음으로 만국박람회에 참석하여 금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상은 부쉐론의 오랜 경력의 시작과 수많은 영예, 국제적인 명성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1878년 만국박람회에서 심사위원단은 다시 한번 전시 작품의 독창성에 놀랐습니다. 메종 부쉐론은 미국의 부호 고객인 마리 루이즈 맥케이(Marie Louise MacKay)를 위해 제작한 사파이어 네크리스를 포함한 여러 제품으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습니다. 사파이어 네크리스의 중앙에는 159캐럿의 사파이어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19세기는 가장 놀라운 주얼리가 탄생하는 시대였지만, 또한 여성들이 생활 방식에서만큼 패션에서도 수많은 제약으로 고통받는 시대이기도 했습니다. 여성들은 옷 입는 것을 도와주고, 헤어 스타일과 주얼리 착용을 도와주는 메이드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1879년, 프레데릭 부쉐론과 워크샵 대표 파울 르그랑(Paul Legrand)은 잠금장치가 없는 혁신적인 네크리스를 발명하였습니다. 이 네크리스는 1889년 만국박람회 심사위원단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부쉐론은 탁월한 주얼리 컬렉션으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습니다. 1900년, 부쉐론은 메종의 주얼리 제품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주얼리의 탁월한 혁신성으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습니다. 메종 부쉐론은 1931년 식민지 박람회에서 마지막 그랑프리를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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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코카투 이어링

차보라이트, 오렌지,핑크, 옐로우 라운드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이어링

매장으로 문의

93개의 오렌지 라운드 사파이어, 1.22캐럿
69개의 라운드 차보라이트, 0.76캐럿
62개의 옐로우 라운드 사파이어, 0.88캐럿
42개의 핑크 라운드 사파이어, 1.08캐럿
6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0.33캐럿
핑크 골드 750/1000, 14.00g

Ref.: JCO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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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