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페아 브로치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및 마더 오브 펄이 세팅된 화이트 골드 브로치

낭페아 브로치는 여성스러움과 섬세한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수련의 아름다움에 영감을 받은 낭페아는 마더 오브 펄과 다이아몬드로 디자인되었으며, 라운드 사파이어와 사파이어 카보숑으로 섬세하게 한층 부각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제품입니다.

더 보기

Les Moments B

러시아 황실

1860년부터 거의 40년 동안 러시아 황실은 부쉐론 고객층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마리아 니콜라예브나 여대공(The Grand Duchess Maria Nikolaevna), 마리아 알렉산드로브나 황후(the Tsarina Maria Alexandrovna), 알렉산더 3세( Alexander III), 알렉세이 대공(Grand Duke Alexei) 모두 파리를 방문할 때마다 부쉐론에 들러 주얼러의 이름에 러시아 궁의 명성을 부여하였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1897년, 프레데릭 부쉐론은 모스크바에 최초의 해외 부티크를 오픈하였습니다.

부쉐론의 연혁 보기

낭페아 브로치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및 마더 오브 펄이 세팅된 화이트 골드 브로치

매장으로 문의

1개의 오벌 카보숑 사파이어 1.17캐럿
12개의 라운드 카보숑 사파이어 1.58캐럿
마더 오브 펄 13.80캐럿
115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1.35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10.02g

Ref.: JCP00164M


구입가능 부티크
마이 셀렉션에 추가
인쇄

*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