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파리

부쉐론 메종은 160년 전부터 완전함을 추구하는 놀라운 사랑의 힘에 영감을 받아 진정한 사랑의 역사를 주얼리에 새겨오고 있습니다.
부쉐론에게 있어 예술로 여겨지는 사랑은 비합리적이면서도 보편적이며, 자유로움 속에서 태어나 열정으로 성장해 나갑니다.
이 무한한 사랑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으며 언제까지나 파리를 밝혀 주는 가장 아름다운 존재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