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세 드 디아망 미디엄 펜던트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화이트 골드 펜던트.

팬지는 1875년부터 메종 부쉐론을 상징하는 플라워 모티프입니다. 팬지 특유의 외유내강하고 세련된 면모는 많은 여성들을 매료시켜 왔습니다.

팡세 드 디아망 펜던트의 골드 오픈 워크 기법은 매혹적인 빛의 조화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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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맥케이 여사

1876년부터 1902년까지 부쉐론의 스페셜 오더 기록에 102회나 등장하는 미국의 부호 마리 루이즈 맥케이는
부쉐론 메종의 역사에 길이 남을 특별한 주문을 요청하였습니다. 처음 부쉐론을 찾았을 때 특별한 디자인을
염두에 두지 않았던 그녀는 가장 진귀한 원석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은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아내의 강렬한 눈빛에 어울릴 딥 블루 컬러의 아주 특별한 사파이어를 구해줄 것을 은밀히 요청하였고,
부쉐론은 고민 끝에 159캐럿의 카슈미르산 블루 사파이어를 네크리스에 세팅하였습니다.
네크리스를 받아든 맥케이 여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파이어라는 찬사를 보내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프레데릭 부쉐론은 진귀한 원석과 주얼리의 아름다움이야말로 여성을 눈부시게 빛나도록 만든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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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드 디아망 미디엄 펜던트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화이트 골드 펜던트.

매장으로 문의

102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1.57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7.96g

Ref.: JPN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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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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