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세 드 디아망 네크리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부쉐론의 클래식 아이콘입니다. “팡세 드 디아망(다이아몬드 팬지)”과 함께 디자인되어 한층 더 아이코닉한 모델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팬지는 1875년부터 메종 부쉐론의 중요한 플라워 모티프입니다. 이 풀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사랑과 즐거운 추억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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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러시아 황실

1860년부터 거의 40년 동안 러시아 황실은 부쉐론 고객층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마리아 니콜라예브나 여대공(The Grand Duchess Maria Nikolaevna), 마리아 알렉산드로브나 황후(the Tsarina Maria Alexandrovna), 알렉산더 3세( Alexander III), 알렉세이 대공(Grand Duke Alexei) 모두 파리를 방문할 때마다 부쉐론에 들러 주얼러의 이름에 러시아 궁의 명성을 부여하였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1897년, 프레데릭 부쉐론은 모스크바에 최초의 해외 부티크를 오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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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드 디아망 네크리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매장으로 문의

3개의 로즈 컷 다이아몬드 0.17캐럿
764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10.52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61.34g

Ref.: JCL0080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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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