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 미디엄

4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장식된 고드롱 다이얼 및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시계

당신에게 시간을 기록한다는 건 단순히 흘러가는 시간을 측정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시계란 단순히 시간만을 알려주는 기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끊임없이 재발견하는 일이야말로 진정 아름다운 삶의 방식입니다. 날렵한 직사각형 형태와 순수한 광채로 빛나는 다이얼, 조각 장식된 고드롱과 반짝이는 카보숑은 오리지널 리플레 워치의 미학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리플레 컬렉션의 빈티지한 매력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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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행복한 시간

1785년, 워치메이커 루소는 파리의 자오선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태양의 경로를 따라 확대경을 붙인 새로운
해시계를 발명하였습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오를 알려주던 시계는 팔레 루아얄 정원에서 자리를 옮겨
갤러리의 아치 아래에 자리한 프레데릭 부쉐론 최초의 부티크에서 하루 종일 햇살을 비추었습니다.
해시계 바닥에는 "시간은 쏜살같고 세월은 덧없어라(Horas non numero nisi serenas)"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행복한 순간만 의미가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시간과 인생에 대한 이 독특한 태도에 매료된 프레데릭
부쉐론은 해시계의 문구를 자신의 모토로 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메종 부쉐론의 초기작은 바로 여기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프레데릭 부쉐론은 행복한 시간을 알리는 워치메이커가 되고자 했으며, 이 목표를 가지고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 할 시계들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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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 미디엄

4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장식된 고드롱 다이얼 및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시계

매장으로 문의

시그니처 고드롱과 카보숑.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가 인그레이빙되어 있는 케이스백.
사파이어 크리스탈 위에 방돔 광장 기둥을 표현하는 시크릿 시그니처.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최대 30미터 방수.
케이스 사이즈: 21mm x 35.5mm.
블랙 페이튼트 카프 스트랩, 보이지 않는 잠금장치, 교체 가능한 스트랩 시스템.

Ref.: WA0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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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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