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 스몰 블루 드 조드푸르 리미티드 에디션

화이트 대리석 다이얼 및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틸 소재의 타임피스

메종 부쉐론은 풍부한 영감이 넘치는 매혹의 나라인 인도와 오래전부터 특별한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1909년 루이 부쉐론이 인도로 첫 여행을 떠난 이래, 인도의 궁전 건축물과 도시의 컬러들은 메종의 제품에 끝없는 영감을 주었습니다. 블루 드 조드푸르는 기품이 느껴지는 대담한 디자인 안에 푸른 빛의 도시, 조드푸드를 매혹적으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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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파티알라의 마하라자

방돔 광장을 흥분으로 몰아넣은 믿을 수 없는 주문

1928년 8월, 파티알라의 마하라자가 7,571개의 다이아몬드, 1,432개의 에메랄드로 가득찬 여섯 개의 상자를
이끌고 하인들의 호위를 받으며 방돔광장 26번가에 도착하였습니다. 부쉐론의 명성과 부쉐론 메종이 인도와
맺어온 특별한 인연에 감명받은 그는 자신의 보물 가운데 수천 개의 다이아몬드와 루비, 에메랄드를 사용하여
149개의 주얼리로 구성된 매우 특별한 주얼리 세트 제작을 요청했습니다. 이날의 놀라운 광경은
현재까지도 방돔광장에서 이루어진 주문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특별한 기록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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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 스몰 블루 드 조드푸르 리미티드 에디션

화이트 대리석 다이얼 및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틸 소재의 타임피스

매장으로 문의

88개 리미티드 에디션.
시그니처 고드롱과 카보숑.
"Boucheron(부쉐론)" 및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 인그레이빙.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대리석 다이얼.
사파이어 크리스탈 위에 방돔 광장 기둥 실루엣이 나타나는 시크릿 시그니처.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최대 30미터 방수.
케이스 사이즈: 18mm x 29.50mm.
화이트 앨리게이터 스트랩, 블루 라이닝, 보이지 않는 잠금장치, 교체 가능한 스트랩 시스템.

Ref.: WA0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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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