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 스몰

고드롱 다이얼 및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시계

사파이어 카보숑은 메종 부쉐론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시그니처로 1950년대부터 리플레 워치에 사용된 아이코닉 코드입니다. 사파이어 카보숑의 곡선은 시계의 간결한 라인과 세련된 대조미를 연출하며, 거울처럼 반짝이는 빛 반사 효과와 함께 행운의 부적과도 같은 광채를 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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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행복한 시간

1785년, 워치메이커 루소는 파리의 자오선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태양의 경로를 따라 확대경을 붙인 새로운
해시계를 발명하였습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오를 알려주던 시계는 팔레 루아얄 정원에서 자리를 옮겨
갤러리의 아치 아래에 자리한 프레데릭 부쉐론 최초의 부티크에서 하루 종일 햇살을 비추었습니다.
해시계 바닥에는 "시간은 쏜살같고 세월은 덧없어라(Horas non numero nisi serenas)"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행복한 순간만 의미가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시간과 인생에 대한 이 독특한 태도에 매료된 프레데릭
부쉐론은 해시계의 문구를 자신의 모토로 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메종 부쉐론의 초기작은 바로 여기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프레데릭 부쉐론은 행복한 시간을 알리는 워치메이커가 되고자 했으며, 이 목표를 가지고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 할 시계들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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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롱 다이얼 및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시계

매장으로 문의

시그니처 고드롱과 카보숑.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가 인그레이빙되어 있는 케이스백.
사파이어 크리스탈 위에 방돔 광장 기둥을 표현하는 시크릿 시그니처.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최대 30미터 방수.
케이스 사이즈: 18mm x 29.50mm.
블랙 페이튼트 카프 스트랩, 보이지 않는 잠금장치, 교체 가능한 스트랩 시스템.

Ref.: WA030503


구입가능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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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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