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뻥 보헴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핑크 골드 소재의 주얼리 타임피스, 4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마더 오브 펄 다이얼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이 시계는 메종 부쉐론이 사랑하는 수호의 동반자이자 부적인 뱀 모티프를 새롭게 재해석합니다. 허니콤 세팅은 빛을 통과시키게 하여 보석의 광채를 더욱 극대화합니다. 이러한 미학은 특히 세뻥 보헴에서 주얼러의 장인 정신과 예술을 완벽하게 선보입니다.

더 보기

Les Moments B

프레데릭 부쉐론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은 1831년 의류 회사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린 나이에 가문의 전통을 깨고 주얼리 부티크를 오픈하였습니다. 직물의 섬세함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던 그는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 속의 패브릭과 레이스만큼 부드러운 금세공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즉각적인 성공과 함께 그의 팔레 루아얄 부티크는 곧 파리 전역에서 몰려든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1893년, 프레데릭 부쉐론은 이 부티크를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련된 태도와 탁월한 노하우를 통해 프랑스의 우아함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만들면서 방돔광장에서 교역을 시작하는 최초의 주얼러가 되었습니다. 프레데릭 부쉐론의 독창적인 능력은 시대정신을 포착하여 새로운 주얼리 착용 방식을 발명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성공은 해외로도 퍼져 나가 주문장에는 왕족들의 이름들이 포함되기 시작했고, 최근까지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까지도 메종의 제품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부쉐론의 연혁 보기

쎄뻥 보헴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핑크 골드 소재의 주얼리 타임피스, 4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마더 오브 펄 다이얼

매장으로 문의

다이아몬드와 골드 펄이 세팅된 핑크 골드 750/1000 소재의 시계.
화이트 마더 오브 펄과 다이아몬드 소재의 다이얼.
방수: 최대 30미터.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케이스 직경: 18mm
화이트 브러시드 새틴 스트랩.

Ref.: WA015507


구입가능 부티크
마이 셀렉션에 추가
인쇄

*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