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뻥 보헴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핑크 골드 소재의 주얼리 워치,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핑크 골드 다이얼, 다이아몬드와 로돌라이트가 파베 세팅된 브레이슬릿

부쉐론 메종에서 1968년에 탄생한 상징적인 컬렉션인 쎄뻥 보헴 브레이슬릿을 새롭게 재해석해 선보입니다. 타임피스에 장식된 드롭 모티브에는 다이아몬드와 로돌라이트가 차례로 파베 세팅되어 눈부신 광채를 발산합니다. 자유로움과 여성미를 결합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이 언제 어디에서나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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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행복한 시간

1785년, 워치메이커 루소는 파리의 자오선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태양의 경로를 따라 확대경을 붙인 새로운
해시계를 발명하였습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오를 알려주던 시계는 팔레 루아얄 정원에서 자리를 옮겨
갤러리의 아치 아래에 자리한 프레데릭 부쉐론 최초의 부티크에서 하루 종일 햇살을 비추었습니다.
해시계 바닥에는 "시간은 쏜살같고 세월은 덧없어라(Horas non numero nisi serenas)"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행복한 순간만 의미가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시간과 인생에 대한 이 독특한 태도에 매료된 프레데릭
부쉐론은 해시계의 문구를 자신의 모토로 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메종 부쉐론의 초기작은 바로 여기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프레데릭 부쉐론은 행복한 시간을 알리는 워치메이커가 되고자 했으며, 이 목표를 가지고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 할 시계들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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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뻥 보헴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핑크 골드 소재의 주얼리 워치,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핑크 골드 다이얼, 다이아몬드와 로돌라이트가 파베 세팅된 브레이슬릿

매장으로 문의

다이아몬드와 골드 비즈가 세팅된 핑크 골드 750/1000 소재의 타임피스.
다이아몬드와 로돌라이트가 파베 세팅된 골드 소재의 S, XS 모티브로 구성된 유연한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핑크 골드 소재의 다이얼.
방수: 최대 30미터.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케이스 직경: 18mm.

Ref.: WA01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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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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