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뻥 보헴 주얼리 워치

4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장식된 마더 오브 펄 다이얼과 골드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옐로우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주얼리 타임피스.

행운의 부적이자 메종 부쉐론이 사랑하는 동물 모티프 중 하나인 뱀은 정교하게 디자인된 케이스를 감싸며 소중한 매 순간을 지켜 줍니다. 각각의 골드 링크는 뱀의 비늘을 생생하게 재현한 인그레이빙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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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 Moments B

    알렉산더 대공

    훗날 알렉산더 3세가 된 알렉산더 대공은 1876년 2월 7일, 자신의 아내 마리아 표도로브나와 함께 로즈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주얼리 체인의 시계를 구매하기 위해 팔레 루아얄의 부티크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때 대공은 행운을 가져다 주는 두 가지 요소, 크라운과 행운의 숫자를 추가로 주문하였습니다.
    부쉐론의 시계는 마치 행운의 부적처럼 행복한 시간을 알리는 소중한 타임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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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쎄뻥 보헴 주얼리 워치

    4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장식된 마더 오브 펄 다이얼과 골드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옐로우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주얼리 타임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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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아몬드와 골드 펄이 세팅된 옐로우 골드 750/1000 소재의 시계, 화이트 마더 오브 펄과 다이아몬드 소재의 다이얼, 유연한주얼리 브레이슬릿.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케이스 직경: 18mm
    방수: 최대 30미터.

    Ref.: WA01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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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