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뻥 보헴 주얼리 워치

4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장식된 마더 오브 펄 다이얼과 골드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옐로우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주얼리 타임피스.

행운의 부적이자 메종 부쉐론이 사랑하는 동물 모티프 중 하나인 뱀은 정교하게 디자인된 케이스를 감싸며 소중한 매 순간을 지켜 줍니다. 각각의 골드 링크는 뱀의 비늘을 생생하게 재현한 인그레이빙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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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 Moments B

    쎄뻥

    쎄뻥 보헴은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성의 개성을 이끌어내고 여성스러움을 연출하는 매혹적인 디자인입니다. 1968년 메종의 워크샵에서 처음 탄생한 쎄뻥 보헴 컬렉션은 오랜 시간을 거쳐 부쉐론을 대표하는 클래식 작품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쎄뻥 보헴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의 자유로운 정신과 파격적인 힘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선보인지 50년이 지난 후, 쎄뻥 보헴은 유색 원석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여 한층 더 아름다운 파베 다이아몬드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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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쎄뻥 보헴 주얼리 워치

    4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장식된 마더 오브 펄 다이얼과 골드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옐로우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주얼리 타임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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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아몬드와 골드 펄이 세팅된 옐로우 골드 750/1000 소재의 시계, 화이트 마더 오브 펄과 다이아몬드 소재의 다이얼, 유연한주얼리 브레이슬릿.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케이스 직경: 18mm
    방수: 최대 30미터.

    Ref.: WA01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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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