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뻥 보헴 펜던트 이어링, XS & L 모티프

옐로우 골드 위에 4개의 터콰이즈가 세팅되고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펜던트 이어링

“빈티지”하면서도 확실히 현대적인 이 쎄뻥 보헴 펜던트 이어링은 다이아몬드의 광채와 카보숑 컷 터콰이즈의 아주리 블루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감각적인 곡선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움직임에 따라 활력을 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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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쎄뻥

쎄뻥 보헴은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성의 개성을 이끌어내고 여성스러움을 연출하는 매혹적인 디자인입니다. 1968년 메종의 워크샵에서 처음 탄생한 쎄뻥 보헴 컬렉션은 오랜 시간을 거쳐 부쉐론을 대표하는 클래식 작품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쎄뻥 보헴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의 자유로운 정신과 파격적인 힘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선보인지 50년이 지난 후, 쎄뻥 보헴은 유색 원석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여 한층 더 아름다운 파베 다이아몬드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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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뻥 보헴 펜던트 이어링, XS & L 모티프

옐로우 골드 위에 4개의 터콰이즈가 세팅되고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펜던트 이어링

매장으로 문의

4개의 터콰이즈, 16.22캐럿
32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0.63캐럿
옐로우 골드 750/1000 8.24g

Ref.: JCO0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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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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