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뻥 보헴 슬리퍼 L 모티브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화이트 골드 슬리퍼 이어링.

다이아몬드가 우아하게 세팅된 드롭 모티프는 주변을 둘러싼 골드 비즈로 더욱 신비로운 빛의 조화를 선사합니다. 정교한 허니콤(벌집) 구조는 빛의 반짝임을 만들어 내고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극대화합니다.
지극히 섬세한 세공 기법을 선보이는 이 슬리퍼 이어링은 다이아몬드의 완벽한 광채를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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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이란의 왕

세계 최고 가치의 보물들을 감정하다.

1930년, 루이 부쉐론은 이란의 왕으로부터 이란 황실의 보물을 감정해달라는 주문을 받았습니다.
갖가지 보석이 장식된 순금 왕관이나 원석 51,336개가 세팅된 지구본 등 황실의 보물은 루이 부쉐론이
그동안 보았던 진귀한 원석이나 놀라운 오브제들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세계 최고의 작품이었습니다.
루이 부쉐론이 전체 보물을 감정하는 데만 수 개월이 걸렸으며, 최종 감정 결과는 영원히 비밀에 부쳐졌습니다.
루이 부쉐론과 그 후손들에게는 지금 테헤란에 있는 이란 국보 박물관의 큐레이터이자 후견인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부쉐론의 연혁 보기

쎄뻥 보헴 슬리퍼 L 모티브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화이트 골드 슬리퍼 이어링.

매장으로 문의

64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2.50캐럿
옐로우 골드 750/1000, 10.40g

Ref.: JCO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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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