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뻥 보헴 뱅글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옐로우 골드 뱅글 브레이슬릿

메종 부쉐론은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뱀 모티프를 기념하기 위해, 1970년에 출시되었던 오리지널 버전을 새롭게 재해석한 주얼리를 선보였습니다.
새로운 브레이슬릿은 탈피를 거듭하는 뱀의 비늘을 골드 인그레이빙 기법을 이용하여 놀랍도록 정교하게 재현합니다.
빈티지한 매력을 간직한 쎄뻥 보헴 뱅글 브레이슬릿은 자신감 있고 당당한 여성들에게 완벽한 주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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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알렉산드라 여왕

빅토리아 여왕의 손녀 알렉산드라와 깊은 사랑에 빠진 니콜라 2세는 프레데릭 부쉐론을 영국 왕실로 불러,
전례없이 새롭고 특별한 티아라를 주문하였습니다. 부쉐론은 2,000여 시간의 고된 작업 끝에 마침내 작품
전체에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숨 막히도록 아름다운 화관을 선보였습니다.
니콜라 황태자는 1894년 약혼식에서 이 특별한 선물로 알렉산드라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심각한 편두통에
시달리던 여왕은 오직 화관만이 자신의 통증을 가시게 한다고 말하며 각별한 애정을 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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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뻥 보헴 뱅글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옐로우 골드 뱅글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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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2.58캐럿
옐로우 골드 750/1000, 61.50g

Ref.: JBT002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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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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