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과 히로시 스기모토

메종은 방돔 광장 26번가에 부쉐론 부티크가 오픈한 지 12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여, 히로시 스기모토(Hiroshi Sugimoto)의 특별한 작품들을 전시했습니다.
스기모토의 수수께끼처럼 신비롭고 놀라운 이미지들이 메종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오뗄 드 라 뤼미에르"와 함께 전시되었습니다.
이 전시회는 2013년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방돔 광장 26번가 부쉐론 프라이빗 살롱에서 열렸습니다.

히로시 스기모토

오뗄 드 라 뤼미에르

메종 부쉐론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오뗄 드 라 뤼미에르"는 빛에 바치는 진정한 찬가입니다. 원석 그 자체의 광채에 대해, 그리고 주얼리를 통해 더욱 눈부신 아름다움을 빚어내는 장인의 손길에 경의를 표현합니다.

두 예술의 만남

메종과 히로시 스기모토는 각자의 작품들을 조화시킨 이 "빛의 예술"에서 조우합니다. 두 예술의 만남은 미학의 신세계를 창조합니다.

분라쿠를 후원하는 부쉐론

- 일본 전통 인형극 -

솔레이 라디앙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