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드 조드푸르

블루 드 조드푸르

메종 부쉐론은 풍부한 영감이 넘치는 매혹의 나라인 인도와 언제나 깊은 인연을
맺어 왔습니다. 1909년 루이 부쉐론이 인도로 첫 여행을 떠난 이래, 인도의 궁전
건축물과 도시의 컬러들은 메종의 제품에 끝없는 영감을 주었습니다.

하이 주얼리 컬렉션 블루 드 조드푸르는 기품이 느껴지는 대담한 디자인 안에
푸른 빛의 도시, 조드푸르를 매혹적으로 담아냅니다.

컬렉션 보기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