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의 역사, 아르데코

2021 하이 주얼리 컬렉션

메종의 아르데코 아카이브에 시선을 돌린 클레어 슈완은 아르데코의 정신과 라인, 본질적인 단순함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현대 여성과 남성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는 마치 자유와 스타일에 대한 선언과도 같습니다.

에메랄드 넥타이

에메랄드 넥타이

넥타이를 닮은 네크리스는 남성 패션에서 차용한 디테일로 과거의 여성들이 보이시한 실루엣을 연출했던 시대를 떠올리게 합니다. 중앙의 에메랄드를 분리하여 넥타이, 네크리스, 브로치로 착용할 수 있는 주얼리가 다양한 관점의 유희를 보여줍니다.


다이아몬드 리본

다이아몬드 리본

주얼리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이 다이아몬드 리본은 여성스럽고도 남성적인 매력을 지닌 스타일 액세서리입니다. 아르데코 레퍼토리에서 영감을 얻은 쉐브론 모티프가 벨트, 헤드밴드, 초커, 브레이슬릿으로 변신합니다.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모델입니다.


다이아몬드 매듭<br>

다이아몬드 매듭

하이 주얼리 역사에서 주로 바로크 장식으로 사용되었던 매듭이 블랙과 화이트를 통해 지극히 순수한 매력을 선보입니다. 클레어 슈완은 매듭 모티브를 브로치와 나비넥타이, ‘다양한 방식의 착용’이라는 메종의 전통을 충실히 계승한 링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다이아몬드 테두리

다이아몬드 테두리

블랙 라인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테두리가 5.27캐럿의 다이아몬드 드롭을 감싸며 지극히 현대적인 주얼리를 그려냅니다. 장식끈이 의상을 강조해주듯, 클래식한 하이 주얼리 스타일에 부쉐론만의 시그니처를 더했습니다.


에메랄드 플래스트런

에메랄드 플래스트런

갑옷을 닮은 네크리스로 위풍당당한 매력이 돋보이는 플래스트런은 권력과 영광의 상징으로 남성들이 하이 주얼리를 착용했던 시대의 풍요로움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 화려한 롱 네크리스는 네크리스나 브레이슬릿으로 변형하여 링 및 펜던트 이어링과 함께 착용할 수 있습니다.


에메랄드 버튼

에메랄드 버튼

손가락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버튼을 닮은 링은 7.43캐럿의 무조(Muzo)산 에메랄드가 세팅되어 절제된 화려함을 드러냅니다. 클레어 슈완이 사랑하는 간결한 라인과 블랙 및 화이트,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이 모델은 의상에 달린 완벽한 버튼처럼 스타일을 강조해줍니다.


에메랄드 쉐브론

에메랄드 쉐브론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는 네크리스로, 1920년대 부쉐론이 사랑한 쉐브론 모티프에서 영감을 얻은 클레어 슈완은 61.36캐럿의 에메랄드 드롭으로 강조한 부드러운 체인을 상상했습니다. 대담함이 돋보이는 네크리스의 잠금장치가 장식으로 변신합니다.


에메랄드 칼라

에메랄드 칼라

칼라의 날렵한 곡선을 따르는 간결하고 깔끔한 라인의 주얼리는 부쉐론의 시그니처 스타일과 시대를 초월한 아르데코의 현대성을 표현합니다. 과감한 “V” 라인이 특징인 모델로, 에메랄드를 수평으로 배치한 대담성이 돋보입니다.


에메랄드 시그넷 링

에메랄드 시그넷 링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이 모델은 자신감 넘치는 대담함을 지녔습니다. 남성과 여성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시그넷 링은 방돔 광장 팔각형 디자인의 강렬한 매력과 포석의 견고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파리의 문장처럼, 손가락 위에서 위엄있는 모습을 드러냅니다.


다이아몬드 라발리에

다이아몬드 라발리에

라발리에를 닮은 네크리스의 간결하면서 풍성한 라인이 돋보입니다. 남성 패션에서 차용한 보이시한 매력의 실루엣이 새로운 여성미를 드러냅니다. 클레어 슈완은 여성미와 남성미를 모두 갖춘, 세 가지 연출 방식의 주얼리를 완성했습니다.


부쉐론의 비밀스러운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쉐론 메종에는 놀랍고도 흥미로운 소식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종의 소식을 제일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