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뗄 드 라 뤼미에르

카스카드 드 디아망

피라미드 형태로 쌓아올린 글래스를 가득 채우며 아래로 떨어지는 샴페인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카스카드 드
디아망 네크리스는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과 많은 공통점을 지닌 세자르 리츠(César Ritz)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작품으로 부쉐론이 사랑하는 다이아몬드와 크리스탈이 빚어내는 눈부신 광채가 대담하고
당당한 자태를 완성하며, "그 자체로 축제가 되는 도시 파리"의 진면목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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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이란 기억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방돔 광장의 기틀은 두 명의 창시자에 의해 확립되었습니다. 1893년에
방돔 광장에 터전을 잡은 최초의 주얼러인 프레데릭 부쉐론(Frederic Boucheron)과
1898년에 그곳에 궁전같은 호텔을 지은 세자르 리츠(Cesar Ritz)가 그 주인공들
입니다.


두 사람 모두 방돔 광장을 오늘날 최고의 미적 취향과 프랑스적인 우아함을 간직한
럭셔리 문화의 전당이자 특정한 "삶의 태도"가 담긴 곳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카스카드 드 디아망 세트는 프랑스인들이 "삶의 기술"이라고 일컫는 것 - 기품과
스타일을 간직하고 우아하게 살아가는 기술, 즉 부쉐론이 탁월하게 구현하는
기술 - 을 기념합니다.

스톤의 마술사

카스카드 드 디아망 세트는 락 크리스탈에 바치는 경의를 담고 있습니다.


빛을 상징하는 이 투명한 스톤은 끝없이 탐구해야 하는 신비로운 보물처럼
부쉐론 일가를 언제나 매혹시켜 왔습니다.


그와 같은 강렬하고 매혹적인 아름다움과 투명함을 간직한 카스카드 드 디아망
세트는 다이아몬드와 크리스탈 보석의 경이로운 조화에 보내는 한 편의 찬가입니다.

빛의 손

락 크리스탈과 다이아몬드는 숨겨진 것과 드러난 것 사이의 숨바꼭질을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을 통해 서로를 더욱 빛나게 합니다.


안쪽의 물 흐르듯 부드럽게 이어진 다이아몬드는 프로스티드 락 크리스탈 아래로
모습을 숨겼다가, 다시 안과 밖을 고도로 섬세하게 폴리싱 처리한 크리스탈 아래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반투명 표면의 프로스티드 크리스탈과 투명한 표면의 폴리시드 크리스탈이 교대로
배치된 이 특별한 조합은 눈부시게 반짝이는 빛의 분수대를 연상시킵니다.

영혼의 광채

보다 평안한 사후 세계에 대한 희망을 상징하는 크리스탈은 미래를 예견하는 신비로운 능력과 지혜를 가진 예언자의 보석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카스카드 드 디아망 세트는 리츠 호텔의 샴페인 글라스처럼 기쁨과 인생, 그리고 빛에 바치는 찬가가 되어 영원한 광채를 구현합니다.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