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뗄 드 라 뤼미에르

알로 데릴라

의류 제작에 종사했던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은 부쉐론 메종은 오뜨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골드를 부드럽고 섬세한 드레이프 직물처럼 엮어서 고급스러운 패브릭의 질감을
연출하는 등 메종의 특별한 기술에 창의적인 디자인을 접목시켜 공예의 한계에 도전합니다. 당당하고 독립적인
여성의 모습을 그린 장 콕토(Jean Cocteau)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알로 데릴라에는 실의 질감이 느껴지지 않아
원석의 광채가 더욱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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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이란 기억하는 것입니다.

진귀한 소재에 대한 부쉐론의 열정은 한계를 모릅니다. 메종은 탁월함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으로 희귀한 귀금속과 보석들이 지닌 신비를 탐구합니다. 부쉐론은 진귀한 소재들의 비밀을 밝히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의 경이로움을 재현하는 일에도 도전합니다.


메종은 공작의 깃털에 담긴 자연의 아름다움을 재현한 것처럼, 지극히 섬세한 패브릭처럼 골드를 탈바꿈시킴으로써 메종이 가장 사랑하는 테마 중의 하나인 꾸뛰르를 재현합니다.

스톤의 마술사

알로 데릴라 세트는 다이아몬드와 모가나이트가 조화를 이룬 독특한 주얼리입니다.


망간이 함유된 모가나이트는 강렬한 핑크 색조를 띱니다. 모가나이트의 아름다운 컬러와 은은한 모브 톤을 온전히 구현하기 위해 사이즈를 최대한 작게 축소하면, 비로소 본연의 화려한 매력이 모습을 드러내고 표면은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빛의 손

알로 데릴라 세트는 부드러운 착용감과 스톤의 투명도라는 두 가지 점에서 다른 네크리스와 확연히 차별되는 특별한 매력을 지닙니다.


탁월한 주얼리 전통을 따르는 부쉐론의 장인들은 골드 메탈 구조를 만든 후 스톤을 세공하는 것이 아니라, 스톤을 먼저 세공한 후 골드 메탈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 네크리스의 메탈은 거의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세밀한 형태을 갖추게 됩니다.


가볍고 부드러우며 잠금장치가 없는 이 네크리스는 목의 곡선을 따라 편안하게 밀착되며, 양 끝은 아르데코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세팅된 두 개의 다이아몬드와 모가나이트 드랍으로 장식되었습니다.

영혼의 광채

모가나이트 스톤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모든 핑크 보석과 마찬가지로 사랑과 열정을 가져다 주는 보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로 데릴라 세트는 사랑의 서약 그 이상을 상징하는 주얼리입니다. 권력과 자유를 의미하는 상징적인 위상으로 인해 더욱 그 빛을 발합니다.


자유로우면서도 지극히 여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알로 데릴라 세트는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당당한 여성을 위한 현대적인 주얼리 입니다.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