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티장 뒤 레브

페를르 오 트레저

다양한 연출(멀티웨어)이 가능한 부쉐론 메종의 위대한 유산, 페를르 오 트레저는 주얼리 그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천일야화와 같은 신비로움입니다. 주얼리 케이스로 다시 태어난 진주는 그 속에 자리한 네크리스,
브로치,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주얼리의 경이로운 자태를 한층 더 부각시키며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화려한
보물 상자처럼 신비로운 감성을 자아냅니다.
다이아몬드, 진주, 오팔, 자개로 이루어진 페를르 오 트레저 오브제. 한 개의 네크리스, 두 개의 브로치 그리고
한 개의 브레이슬릿이 포함되어 있는 오브제입니다. 받침은 락 크리스탈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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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노하우

왁스 조각과 귀금속 세공, 스톤 세팅, 폴리싱 단계의 제작 공정을 거쳐 영원한 광채를 지닌 특별한 주얼리를 제작하는 작업은 전문적인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부쉐론의 주얼리는 "빛의 손"이라고 불리는 메종 장인들의 손길이 모여 완성되며, 그 안에 담긴 장인의 예술혼은 세대를 거쳐 전해집니다.

탁월한 노하우

왁스 조각과 귀금속 세공, 스톤 세팅, 폴리싱 단계의 제작 공정을 거쳐 영원한 광채를 지닌 특별한 주얼리를 제작하는 작업은 전문적인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부쉐론의 주얼리는 "빛의 손"이라고 불리는 메종 장인들의 손길이 모여 완성되며, 그 안에 담긴 장인의 예술혼은 세대를 거쳐 전해집니다.

탁월한 노하우

왁스 조각과 귀금속 세공, 스톤 세팅, 폴리싱 단계의 제작 공정을 거쳐 영원한 광채를 지닌 특별한 주얼리를 제작하는 작업은 전문적인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부쉐론의 주얼리는 "빛의 손"이라고 불리는 메종 장인들의 손길이 모여 완성되며, 그 안에 담긴 장인의 예술혼은 세대를 거쳐 전해집니다.

구와쉐

최상의 정밀함과 세련됨을 추구하는 메종 부쉐론의 디자이너들은 메종 장인들을 위한 주얼리 피스의 조형도를 만듭니다. 구와쉐 드로잉은 실제 크기와 동일하게 제작되며, 빛과 볼륨감, 투명도의 이미지를 나타내기 위해 표면에 컬러를 입힙니다. 드로잉은 전체 제작 공정에 걸쳐 주얼리 피스의 모든 디테일을 기록한 청사진 역할을 합니다.

영감

라르티장 뒤 레브 컬렉션은 메종의 찬란한 유산이 고스란히 담긴 컬렉션입니다. 부쉐론의 풍부한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각각의 주얼리들은 메종의 전문성과 노하우, 창의적인 열정을 대표하는 부쉐론 고유의 주요 테마나 특정 기법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되었습니다.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