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브 다이에르

펭소 드 쉰느

펭소 드 쉰느 컬렉션은 수천 년 동안 중국 문명의 중심에 있었던 캘리그래피 혹은 아름다운 글자를 통한
예술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캘리그래피는 다소 단순해 보일 수 있지만 완성도 높은 섬세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문 기술과 고도의 집중을 필요로 합니다.

숙련된 장인들은 수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에 천부적인 재능을 접목시켜 늘 새로운 도전, 즉 단 한 번
필치로 마법 같은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도전에 앞장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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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이란 기억하는 것입니다.

중국의 서예는 글씨를 아름답게 쓰는 예술입니다. 중국의 동화는 붓을 사용하는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의 붓에 관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메종 부쉐론은 홍순타오(Hong Xuntao)가 쓴 "마리앙의 붓(Ma Liang’s brush)"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이 동화는 마리앙이라는 고대 중국에
살았던 한 가난한 소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마리앙의 꿈은 유명한 화가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 날 밤, 마리앙은 꿈에서 자신이 그린 모든 것에 생명을
얻게 해 주는 마법의 붓을 받습니다.

스톤의 마술사

보석감정사는 서예가의 절묘한 필치와 마법과 같은 붓질 효과를 표현할 수 있도록,
이 주얼리 세트를 위해 최상의 순도를 가진 락 크리스탈과 다이아몬드를 선택
했습니다.

빛의 손

메종의 "빛의 손"은 붓글씨를 재현한 칼리그래프 주얼리 피스를 만들기 위해,
네크리스를 유연하게 만들고 여러 개의 스톤을 빈틈없이 연결할 수 있도록
화이트 골드 세공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창의적인 조각 기법으로 각 스톤을 연결하는 이음새를 스톤 주변이 아닌 밑에
위치시켜 눈에 보이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메탈의 흔적을 없앰으로써, 부드럽게
브러싱 처리된 크리스탈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뒤이어 다이아몬드의 황홀한
광채로 보는 이를 매료시킵니다.

영혼의 광채

서예는 아티스트의 정신과 "모든 것을 지배하는 원칙" 사이에 완벽한 균형을
필요로 합니다. 이는 몸과 영혼의 완전한 헌신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메종 장인들은 바로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펭소 드 쉰느 세트의 구상에서 완제품에
이르는 전 과정을 완성했습니다.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