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브 다이에르

리브 뒤 자뽕

수많은 섬의 군도와 해양 세계에 대한 송가인 이 컬렉션은 일본 화가와 시인들의 예술적, 정신적 위대함을
기리는 헌사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오랜 세월동안 숨막히듯 아름다운 작품들을 통해 찰나적인 아름다움의
본질을 담아낸 대가였습니다. 또한 황홀한 바닷속 세계와 일본의 전통적인 해녀인 아마(Ama)와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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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이란 기억하는 것입니다.

방돔 광장 26번가의 서가에 소장된 고문헌에는 일본 예술의 걸작품들에 관해 중점적으로 다룬 자료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뤼(비)와 배그(파도) 티아라는 일본 예술에서 영감을 얻은 대표적인 작품으로, 둘 다 1920년에 제작되었습니다.

리브 뒤 자뽕은 또한 리코쉐 네크리스에 표현된 부쉐론의 독창적인 멀티플 웨어와 "멀티 기능"을 기념합니다.

스톤의 마술사

리코쉐 네크리스는 파도와 납작한 돌이 수면 위를 튀어 오르며 나를 때 나타나는 연속적인 동심원인 물수제비를 형상화합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폭풍우가 지나간 후 시원하게 떨어지는 빗방울도 떠오를 것입니다.

빛의 손

"빛의 손"은 캔버스에 수많은 컬러로 이미지를 표현하는 점묘화가처럼, 바다가 지닌 모든 색조를 이용하여 주얼리에 컬러를 입혔습니다. 엄격하게 선별한 다양한 컷과 사이즈의 사파이어를 절묘하게 배치하여 물이 가진 다양한 얼굴과 눈부신 빛을 상징하는 복합적인 블루 톤을 완성하였습니다.

영혼의 광채

리브 뒤 자뽕 주얼리들은 일본 우키요에 회화의 전설적인 대가인 호쿠사이에 대한 경의를 담아 "출렁이는 세계의 이미지"를 담아내기 위해 잠시 시간을 멈춥니다.

이 주얼리들은 수면으로 떨어져 부서지기 직전, 위로 힘차게 솟구친 '가나가와의 거대한 파도(Great Wave of Kanagawa)'를 그린 목판화처럼,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여 종이 위에 영원히 간직하게 해 준 인쇄 기술에 바치는 헌사이기도 합니다.

리코쉐와 리바쥐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주얼리를 통해 승리의 자연이 전진하는 마법의 순간을 기념합니다.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