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브 다이에르

스플랑데르 드 뤼시

부쉐론 메종은 이 컬렉션을 통해 얼어붙은 러시아 평원의 눈부신 장엄함과 보석같은 눈꽃의 맑고 투명한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장엄한 아름다움과 빛을 지닌 이 주얼리 세트는 1858년 이후 러시아 제국의
유명인사들을 위해 제작된 부쉐론 메종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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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이란 기억하는 것입니다.

1897년 모스크바에서 최초로 부티크를 오픈한 프랑스 주얼러인 부쉐론은 러시아 제국의 황제와 여제에게 주얼리를 제작 공급한 역사로도 유명합니다.

메종은 왕관, 티아라, 머리 장식, 두건 등, 가벼운 착용감과 우아한 기품을 겸비한 주얼리를 제작하여 러시아 황실과 귀족들에게 선사하였습니다.

스톤의 마술사

스플랑데르 드 뤼시 네크리스-티아라는 여러 곡선으로 이루어진 구조 위에
주얼리 장인의 섬세한 손길로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배치한
걸작품입니다. 이 주얼리는 섬세하고 은은하게 변화하는 빛의 조화를 선보입니다.

빛의 손

스플랑데르 드 뤼시 네크리스-티아라는 여러 개의 스톤을 지극히 얇은 골드
이음새 또는 "칼날"처럼 예리하게 다듬어진 이음새로 연결하여 세팅한 장인의
절묘한 기술이 잘 드러납니다.
이 기법은 골드를 납작하게 펴는 것으로, 앞에서 보았을 때 골드가 거의 보이지
않아 신비롭고 섬세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메종에서 자주 사용하는 화이트 골드
이음새는 완전히 모습을 감추고, 네크리스 전면에 놓인 수많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들은 마치 마법처럼 공중에 떠 있는 듯 보입니다.

영혼의 광채

스플랑데르 드 뤼시 주얼리는 러시아인들의 정신에 큰 영향을 주었던 광대하고
장엄하게 펼쳐진 설원의 장관, 그 무한대의 아름다움을 기념합니다.

부쉐론은 시대를 초월하여 러시아를 상징하는 겨울의 혹한과 광대한 설원을
포착하여, 그 경이로운 이미지를 주얼리의 테마로 새롭게 탄생시킵니다.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