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폼폰

폼폰

부쉐론 메종의 사랑하는 주제인 오뜨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폼폰 컬렉션은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프린지가 장식된 이어링과 펜던트를 선보입니다. 부쉐론이 발명한 유니크한 세팅 기법인 아에리앙(aérien) 세팅으로 완성된 다이아몬드는 깃털처럼 가볍게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매혹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폼폰 펜던트 이어링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펜던트 이어링

부쉐론 메종이 사랑하는 주제인 오뜨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폼폰 컬렉션은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프린지가 장식된 핑크 골드 펜던트 이어링을 선보입니다. 부쉐론이 발명한 유니크한 세팅 기법인 아에리앙(aérien) 세팅으로 완성된 다이아몬드는 깃털처럼 가볍게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매혹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18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1.51캐럿
32개의 스퀘어 다이아몬드 0.86캐럿
274개의 브라운 다이아몬드 11.26캐럿
핑크 골드 750/1000 20.32g

폼폰 펜던트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펜던트

부쉐론 메종이 사랑하는 주제인 오뜨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폼폰 컬렉션은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프린지가 장식된 핑크 골드 롱 네크리스를 선보입니다. 부쉐론이 발명한 유니크한 세팅 기법인 아에리앙(aérien) 세팅으로 완성된 다이아몬드는 깃털처럼 가볍게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매혹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152개의 브라운 라운드 다이아몬드 6.17캐럿
16개의 스퀘어 다이아몬드 0.42캐럿
핑크 골드 750/1000 17.75g

폼폰 펜던트 이어링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펜던트 이어링

부쉐론 메종이 사랑하는 주제인 오뜨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폼폰 컬렉션은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 프린지가 장식된 화이트 골드 펜던트 이어링을 선보입니다. 부쉐론이 발명한 유니크한 세팅 기법인 아에리앙(aérien) 세팅으로 완성된 다이아몬드는 깃털처럼 가볍게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매혹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18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1.55캐럿
32개의 스퀘어 다이아몬드 0.82캐럿
274개의 브라운 다이아몬드 10.38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23.00g

폼폰 펜던트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펜던트

부쉐론 메종이 사랑하는 주제인 오뜨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폼폰 컬렉션은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 프린지가 장식된 화이트 골드 롱 네크리스를 선보입니다. 부쉐론이 발명한 유니크한 세팅 기법인 아에리앙(aérien) 세팅으로 완성된 다이아몬드는 깃털처럼 가볍게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매혹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152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약 5.87캐럿
16개의 스퀘어 다이아몬드 0.43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17.75g

폼폰 컬렉션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부쉐론 메종의 사랑하는 주제인 오뜨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폼폰 컬렉션은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프린지가 장식된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를 선보입니다. 부쉐론이 발명한 유니크한 세팅 기법인 아에리앙(aérien) 세팅으로 완성된 다이아몬드는 깃털처럼 가볍게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매혹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32개의 스퀘어 다이아몬드, 0.82캐럿
15개의 바게트 다이아몬드, 0.52캐럿
451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22.72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54.00g

폼폰 컬렉션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네크리스

부쉐론 메종의 사랑하는 주제인 오뜨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폼폰 컬렉션은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프린지가 장식된 핑크 골드 네크리스를 선보입니다. 부쉐론이 발명한 유니크한 세팅 기법인 아에리앙(aérien) 세팅으로 완성된 다이아몬드는 깃털처럼 가볍게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매혹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32개의 스퀘어 다이아몬드, 0.86캐럿
15개의 바게트 다이아몬드, 0.76캐럿
451개의 브라운 라운드 다이아몬드, 23.59캐럿
핑크 골드 750/1000, 53.50g

폼폰 펜던트 이어링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펜던트 이어링

메종 부쉐론이 사랑하는 오뜨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폼폰 컬렉션은 천의 부드러움을 완벽하게 재현합니다. 에어리 세팅으로 완성된 이어링은 핑크 골드 트위스트 체인으로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부각하고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136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2.58캐럿
핑크 골드 750/1000 24.68g

폼폰 컬렉션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네크리스

프레데릭 부쉐론은 직조공 부모의 아들로 태어나 천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천과 레이스를 다루던 부모님의 섬세한 성격을 물려 받은 부쉐론은 금이나 보석을 다룰 때에도 천의 부드러움을 표현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메종 부쉐론은 지금까지도 꾸뛰르에서 영감을 얻어 시대를 초월하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 다이아몬드 세팅 핑크 골드 네크리스와 같은 미래적 느낌의 클래식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188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5.21캐럿
핑크 골드 750/1000 100.71g

폼폰 브레이슬릿 양식 진주와 마더 오브 펄, 여러 개의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브레이슬릿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메종 특유의 전통을 따릅니다.

화이트 골드와 마더 오브 펄 및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폼폰 브레이슬릿은 부드러운 북녘의 빛을 선사합니다. 가벼운 소재의 태슬은 마더 오브 펄의 기하학적인 패턴과 다이아몬드를 엮어 대조미를 연출합니다.

731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11.24캐럿
244개의 양식 진주 51.55캐럿
마더 오브 펄 28.84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64.00g
체인:
10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0.73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7.75g

폼폰 네크리스 아코야 양식 진주와 마더 오브 펄, 여러 개의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폼폰 네크리스는 부쉐론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우아함과 세련미를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이 하이 주얼리 제품은 부쉐론 아뜰리에에서 개발된 기법인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플로팅 세팅을 통해 유연하고 가벼운 움직임을 연출합니다.

1,451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15.44캐럿
498개의 화이트 라운드 아코야 양식 진주 138.30캐럿
마더 오브 펄 99.15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122.04g

뤼미에르 드 나크르 헤드밴드 마더 오브 펄과 여러 개의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헤드밴드.

혁신적인 주얼러 부쉐론이 티아라를 우아하고 간결하게 재해석합니다. 화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헤드밴드는 마더 오브 펄을 사용하여 한층 더 독창적인 매력을 선사합니다.

574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9.84캐럿
마더 오브 펄 82.40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104.30g

야로슬로프 링 다이아몬드와 마더 오브 펄, 여러 개의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링.

야로슬로프 링은 최북단 지역의 미학과 함께 러시아 제국 도시와 아름다운 코코쉬닉 모양의 지붕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바게트 모양의 마더 오브 펄을 사용하여 메종의 모던함을 한층 강조하고 있습니다.

1개의 쿠션 다이아몬드 최소 1.00캐럿
186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1.49캐럿
마더 오브 펄 1.45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9.16g

데릴라

플리티드 골드

보석세공인은 골드 소재를 사용하여 섬세하고 유려한 주얼리 컬렉션을 완성합니다.

데릴라 네크리스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옐로우 골드 네크리스

데릴라 네크리스는 마치 한 조각의 진귀한 드레이프 패브릭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질감으로 색다른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섬세한 플리츠 디테일로 장식된 옐로우 골드는 부드럽게 넘실대는 실크를 연상시킵니다.
데릴라 네크리스는 헤어 장식으로 사용하거나 목에 둘러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116개의 다이아몬드, 3.19캐럿
옐로우 골드 750/1000, 219.36g
길이 120cm

데릴라 네크리스 핑크 골드 네크리스

매력적인 데릴라 네크리스는 골드로 만든 천연 패브릭처럼 가벼운 텍스처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메종 부쉐론 장인들은 직물을 짜는 듯한 정교한 세공 기법과 플리츠 디테일을 통해 마치 한 조각의 진귀한 드레이프 패브릭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네크리스를 탄생시켰습니다.
스카프처럼 묶어 앞이나 뒤로 착용할 수 있는 이 주얼리는 당신이 어디에 있든 우아하게 빛내 줄 것입니다.

핑크 골드 750/1000, 149g
길이 120cm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