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대자연 모티프

리에르 드 파리

부쉐론 메종은 운명을 결정짓는 우연과 기하학적 형태에서의 불균형적 요소, 규칙적인 배열 안에서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꽃과 식물의 세계에 매료되었습니다. 1858년, 팔레 루아얄(Palais Royal)의 아치 아래에 자리 잡은 프레데릭 부쉐론이 도시를 휘감고 있는 자유분방한 담쟁이덩굴에 관심을 보인 이후부터, 이 모티프는 메종의 다양한 주얼리로 새롭게 재해석되고 있습니다.대담한 주얼리의 세련미를 드러내는 5개의 새로운 모델은 가녀린 손목과 네크라인, 두 손가락과 귓가를 아름답게 빛내주며 담쟁이덩굴의 야생적인 매력을 생생하게 드러냅니다.

리에르 드 파리 브레이슬릿 블랙 스피넬과 여러 개의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이 브레이슬릿은 특별하고 매력적인 광채를 선사합니다. 여러 줄의 블랙 스피넬을 감싼 아이코닉 담쟁이덩굴이 손목을 장식하며 주얼리가 장식된 자연의 아름다움을 연출합니다.

179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2.64캐럿
2,761개의 블랙 스피넬 260.02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31.27g

부쉐론의 비밀스러운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쉐론 메종에는 놀랍고도 흥미로운 소식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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