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대자연 모티프

팡세 드 디아망

부쉐론 메종의 역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팡세 드 디아망 컬렉션은 다채로운 메시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길들일 수 없는 야생의 꽃과도 같은 주얼리는 자유에 대한 갈망을 상징하는 한편, 꽃의 언어를 통해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영원히 변치 않을 소중한 마음을 드러냅니다. 다이아몬드의 찬란한 광채와 화이트 골드의 순수함이 어우러진 모티프가 링과 네크리스 또는 브로치에 세팅되어 한결같은 애정을 약속합니다.

낭페아 브로치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및 마더 오브 펄이 세팅된 화이트 골드 브로치

낭페아 브로치는 여성스러움과 섬세한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수련의 아름다움에 영감을 받은 낭페아는 마더 오브 펄과 다이아몬드로 디자인되었으며, 라운드 사파이어와 사파이어 카보숑으로 섬세하게 한층 부각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제품입니다.

1개의 오벌 카보숑 사파이어 1.17캐럿
12개의 라운드 카보숑 사파이어 1.58캐럿
마더 오브 펄 13.80캐럿
115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1.35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10.02g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