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대자연 모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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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륌 드 펑

플륌 드 펑(공작 깃털) 모티프는 160여 년 전부터 부쉐론의 독창적인 역사와 유산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공기처럼 가벼워 보이는 깃털의 우아한 실루엣에 영감을 얻은 프레데릭 부쉐론은 1883년, 오랜 전통의 시작을 알리는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를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오래전부터 끊임없이 재해석되어온 이 독특한 깃털 모티프는 클레어 슈완(Claire Choisne)이 이끄는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의 지휘 아래, 메종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꾸준히 장식하고 있습니다.

플륌 드 펑 펜던트 한 개의 로즈 컷 다이아몬드와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플륌 드 펑 펜던트

자유로운 영혼의 크리에이터 프레데릭 부쉐론은 자신의 모든 컬렉션 제품을 우아하고 가볍게 구현하는 노하우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거의 100년이 지난 후에도,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이 디자인은 워크샵에서 여전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부쉐론에서 개발된 에나멜 기법으로 마치 살아있는 듯 생생하게 우아하고 강렬한 공작의 깃털을 재현합니다.

1개의 로즈 컷 다이아몬드 0.31캐럿
118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0.66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8.00g

리에르 드 파리

부쉐론 메종은 운명을 결정짓는 우연과 기하학적 형태에서의 불균형적 요소, 규칙적인 배열 안에서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꽃과 식물의 세계에 매료되었습니다. 1858년, 팔레 루아얄(Palais Royal)의 아치 아래에 자리 잡은 프레데릭 부쉐론이 도시를 휘감고 있는 자유분방한 담쟁이덩굴에 관심을 보인 이후부터, 이 모티프는 메종의 다양한 주얼리로 새롭게 재해석되고 있습니다.대담한 주얼리의 세련미를 드러내는 5개의 새로운 모델은 가녀린 손목과 네크라인, 두 손가락과 귓가를 아름답게 빛내주며 담쟁이덩굴의 야생적인 매력을 생생하게 드러냅니다.

리에르 드 파리 펜던트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화이트 골드 펜던트

자연은 부쉐론 메종이 설립된 1858년부터 지금까지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다양성과 이상적인 아름다움, 풍부한 상징으로 가득한 자연은 시간의 흐름과 함께, 독특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주얼리를 탄생시켜 주었습니다. 올해 부쉐론은 리르 드 파리 라인의 펜던트 모델을 통해, 대담하고 야생적인 감성을 담은 섬세한 주얼리를 선보입니다. 화이트 골드 위에 사용된 세팅 기법은 식물의 독특한 세련미와 조화를 이룬 잎사귀의 잎맥을 더욱 강조해 주었습니다.

73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0.79캐럿 화이트 골드 750/1000, 6.34g

부쉐론의 비밀스러운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쉐론 메종에는 놀랍고도 흥미로운 소식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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