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 해시계의 받침대에 새겨져 있던 이 문구를 본 프레데릭 부쉐론은 이를 모토로 자신의 모든 시계 제품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정밀한 메커니즘과 형태 및 소재의 조화, 세련된 데코가 돋보이는 부쉐론 시계는 오늘날에도 시계를 착용한 모든 이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합니다.

«즐거운 시간만 기억하세요.»

1785년, 워치메이커 루소는 새로운 종류의 해시계를 발명하여 팔레 루아얄의 정원에
이것을 설치하였습니다. 이후 이 시계는 프레데릭 부쉐론 최초의 부티크로 옮겨져 하루 종일 햇살을
비추었습니다. 해시계 바닥에는다음과 같은 문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시간은 쏜살같고 세월은 덧없어라(Horas non numero nisi serenas).»
«행복한 순간만 의미가 있다는 문구였습니다.»

"시간은 쏜살같고 세월은 덧없어라(Horas non numero nisi serenas)". 프레데릭 부쉐론은
이 문구를 자신의 모토로 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부쉐론의 타임피스는
마치 행운의 부적처럼 삶의 가장 소중한 순간과 감정을 전합니다.

컬렉션 에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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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리플레

리플레를 착용한다는 것은,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스타일의 아이콘을 소유하는 것과 같습니다. 길게 늘인 형태와 고드롱 주름 새김이 특징인 이 타임피스는 보이지 않는 특별한 잠금장치와 교체 가능한 스트랩 시스템으로 부쉐론의 품격과 혁신 기술의 집약체가 되었습니다. 다이얼에 숨결을 불어넣으면 리플레의 “시크릿 시그니처”인 방돔 광장 기둥의 실루엣이 투명 무늬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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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에퓨어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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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아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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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쎄뻥 보헴

쎄뻥

부쉐론 메종이 선보이는 매혹적인 쎄뻥 컬렉션은 수호의 동반자이자 부적으로, 정교한 워치메이커의 손길을 거쳐 소중한 순간들의 수호자가 되어줍니다. 시계의 골드 링크는 뱀의 선명한 표피를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진귀한 비늘로 조각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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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특별한 타임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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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