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 해시계의 받침대에 새겨져 있던 이 문구를 본 프레데릭 부쉐론은 이를 모토로 자신의 모든 시계 제품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정밀한 메커니즘과 형태 및 소재의 조화, 세련된 데코가 돋보이는 부쉐론 시계는 오늘날에도 시계를 착용한 모든 이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합니다.
1785년, 워치메이커 루소는 새로운 종류의 해시계를 발명하여 팔레 루아얄의 정원에
이것을 설치하였습니다. 이후 이 시계는 프레데릭 부쉐론 최초의 부티크로 옮겨져 하루 종일 햇살을
비추었습니다. 해시계 바닥에는다음과 같은 문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시간은 쏜살같고 세월은 덧없어라(Horas non numero nisi serenas).»
«행복한 순간만 의미가 있다는 문구였습니다.»
"시간은 쏜살같고 세월은 덧없어라(Horas non numero nisi serenas)". 프레데릭 부쉐론은
이 문구를 자신의 모토로 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부쉐론의 타임피스는
마치 행운의 부적처럼 삶의 가장 소중한 순간과 감정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