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특별한 타임피스

특별한 타임피스

시곗바늘의 빛이 아스라이 여운을 남길 때면 하나의 시계가 아니라 마치 꿈으로의 초대와 같습니다.

플륌 드 펑 화이트 골드, 대리석, 바게트 다이아몬드 소재의 시계

플륌 드 펑 타임피스는 완벽한 대칭을 이루며 화려한 멋을 뽐내는 인도의 우메이드 바완 궁전의 정원을 거니는 상상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우메이드 바완 궁전의 정원에서는 인도의 국조인 공작새가 자유롭게 돌아다녔다고 전해집니다. 전설적인 이 궁전을 기념하듯, 대리석 상감으로 은은하게 장식된 타임피스는 프레데릭 부쉐론이 만든 퀘스천마크 모양의 상징적인 네크리스처럼 부드럽게 손목을 감싸고 흐릅니다.

깃털의 곡선은 특별히 조각된 라운드와 바게트 다이아몬드로 한층 부각된 화이트 대리석 상감으로 장식되어 더욱 섬세하고 은은한 아름다움을 연출합니다.
바게트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티아라로 더욱 돋보이는 스몰 워치는 깃털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깃털의 프린지는 클로즈 세팅된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750/1000

솔레이 라디앙 화이트 골드, 락 크리스탈과 다이아몬드 소재의 시계

락 크리스탈의 놀랍도록 투명한 빛이 다이아몬드의 광채와 대조를 이루며 은은하게 퍼집니다. 이 투명한 원석에 매료된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은 캔디 상자, 향수병을 비롯해 다양한 신비한 제품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러한 빛으로 이루어낸 예술은 다양한 세공 기술을 통해 탄생했으며, 부쉐론의 품질 보증 마크이기도 합니다.

솔레이 라디앙 작품은 반투명한 락 크리스탈과 다이아몬드로 구성된 빛나는 5개의 웨이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품 중앙에는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된 스몰 라운드 워치가 은은하게 빛납니다.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750/1000

조이 드 뤼미에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타임피스

조이 드 뤼미에르 작품은 섬세하고 얇은 파베 세팅 모티프로 이루어져 공기처럼 날아갈 듯 가벼우면서 우아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고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톤인 다이아몬드는 빛을 받아 생명을 얻어 눈부시게 반짝거리는 광채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가장 빛나는 스톤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750/1000 소재의 시계.
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마더 오브 펄 소재의 다이얼.
다이아몬드가 1개의 라인으로 연결되어 파베 세팅된 고드롱 소재의 브레이슬릿.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케이스 직경: 18mm.

조이 드 뤼미에르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블랙 스피넬 소재의 시계

폭포처럼 흘러내리는 스피넬과 아르데코 패턴의 파베 다이아몬드로 더욱 돋보이는 조이 드 뤼미에르 작품은 투명하게 맑은 밤하늘과 같이 신비롭고 매혹적인 광채를 발산합니다. 부쉐론 메종이 현대적인 버전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진귀한 원석과 다이아몬드로 풍성하게 장식된 황후의 위엄 있는 주얼리를 떠오르게 합니다.

다이아몬드와 블랙 스피넬이 세팅된 화이트 골드 750/1000 소재의 시계.
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다이얼.
블랙 스피넬 소재의 트위스트 브레이슬릿.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케이스 직경: 18mm.

방돔26 바게트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화이트 골드 워치

부쉐론이 방돔광장 26번가에 부티크와 워크샵, 디자인 스튜디오를 오픈하면서 루이 14세의 도시 계획이 변경되어 방돔광장을 파리의 창의성을 상징하는 진원지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렇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메종의 스타일과 명성, 전문성을 이끌어낸 프레데릭 부쉐론의 직관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방돔26 컬렉션은 그래픽적인 팔각형 워치케이스에 딥 블랙 컬러의 슬림한 라인으로 강조되었으며, 바게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었습니다. 이 컬렉션은 자유와 끊임없이 새롭게 재해석하는 미학을 상징합니다.

바게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되고 얇은 블랙 래커 라인으로 강조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워치.
신축성 있는 스트랩.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다이얼.
케이스 길이: 17mm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750/1000

에퓨어 뚜르비옹 뉴아주 화이트 골드, 바게트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마더 오브 펄 소재의 뚜르비옹 시계

부쉐론은 에퓨어 미르와르 앙피니의 그레이 마더 오브 펄 다이얼에 3D 구름 이미지를 레이저로 인그레이빙하였습니다. 구름을 둘러싸고 있는 다이아몬드가 다이얼에 눈부신 광채를 선사합니다. 7시 방향에는 하이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의 대가 율리스 나르덴이 디자인한 플라잉 뚜르비옹이 장착되어 끊임없이 작동하는 매혹적인 무브먼트를 드러냅니다.

유니크 피스.
스위스 앵커 이스케이프먼트가 탑재된 매뉴팩처 플라잉 뚜르비옹 시계.
오픈워크 처리한 무브먼트 하단 브리지에는
방돔 광장 26번가와 방돔 광장의 기둥을 나타내는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행복한 시간만 센다)”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방수: 최대 50미터.
6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23개의 루비.
직경 43mm 케이스.
화이트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케프리 아 스크레 마더 오브 펄, 루비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크릿 타임피스

낮과 태양의 동반자인 천상의 메신저가 여러 가지 소재와 명암의 대비, 정교한 인그레이빙으로 형상화되어, 빛과 투명함이 어우러진 특별한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작은 메신저 모티프 머리 위의 레드 루비 카보숑 푸쉬 버튼을 누르면 펼쳐지는 날개. 마더 오브 펄 소재의 고드롱 형태 윗 날개. 여러 개의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세팅된 아래 날개.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가 인그레이빙되어 있는 케이스백.

날개를 펼쳤을 때의 메신저 사이즈: 58mm x 36mm - 날개를 접었을 때 사이즈: 28mm x 36mm
화이트 골드 750/1000

부쉐론의 비밀스러운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쉐론 메종에는 놀랍고도 흥미로운 소식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종의 소식을 제일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