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특별한 타임피스

특별한 타임피스

시곗바늘의 빛이 아스라이 여운을 남길 때면 하나의 시계가 아니라 마치 꿈으로의 초대와 같습니다.

리플레 폼폰 워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계

리플레 폼폰 워치는 최고급 워치메이킹과 하이 주얼리의 완벽한 결합을 보여 주는 작품입니다. 메종의 상징적인 시그니처를 새롭게 재해석한 이 눈부신 마스터피스는 리플레 컬렉션 특유의 직사각형 케이스와 더블 고드롱을 라운드 다이아몬드와 바게트로 장식하고, 19세기부터 부쉐론 컬렉션의 상징적인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폼폰을 브레이슬릿 전체에 장식하여 황홀한 광채와 매혹적인 스타일을 구현합니다.

바케트와 다이아몬드 세팅.
체인에 걸어 펜던트로 착용할 수 있는 탈부착 가능한 폼폰이 장식된 브레이슬릿.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케이스 사이즈: 15mm x 25mm.
화이트 골드 750/1000.

케프리 아 스크레 화이트 골드, 마더 오브 펄, 다이아몬드와 블루 사파이어 소재의 시크릿 시계

낮과 태양의 동반자인 천상의 메신저가 여러 가지 소재와 명암의 대비, 정교한 인그레이빙으로 형상화되어, 빛과 투명함이 어우러진 특별한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케프리 모티프 머리 위의 작은 블루 사파이어 카보숑 푸쉬 버튼을 누르면 펼쳐지는 날개. 마더 오브 펄 소재의 고드롱 형태 윗 날개. 여러 개의 다이아몬드와 블루 사파이어가 세팅된 아래 날개.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가 인그레이빙되어 있는 케이스백.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날개를 펼쳤을 때의 케프리 모티프 사이즈: 58mm x 36mm - 날개를 접었을 때 사이즈: 28mm x 36mm.
화이트 골드 750/1000.

플륌 드 펑 화이트 골드, 대리석, 바게트 다이아몬드 소재의 시계

플륌 드 펑 타임피스는 완벽한 대칭을 이루며 화려한 멋을 뽐내는 인도의 우메이드 바완 궁전의 정원을 거니는 상상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우메이드 바완 궁전의 정원에서는 인도의 국조인 공작새가 자유롭게 돌아다녔다고 전해집니다. 전설적인 이 궁전을 기념하듯, 대리석 상감으로 은은하게 장식된 타임피스는 프레데릭 부쉐론이 만든 퀘스천마크 모양의 상징적인 네크리스처럼 부드럽게 손목을 감싸고 흐릅니다.

깃털의 곡선은 특별히 조각된 라운드와 바게트 다이아몬드로 한층 부각된 화이트 대리석 상감으로 장식되어 더욱 섬세하고 은은한 아름다움을 연출합니다.
바게트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티아라로 더욱 돋보이는 스몰 워치는 깃털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깃털의 프린지는 클로즈 세팅된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750/1000

솔레이 라디앙 화이트 골드, 락 크리스탈과 다이아몬드 소재의 시계

락 크리스탈의 놀랍도록 투명한 빛이 다이아몬드의 광채와 대조를 이루며 은은하게 퍼집니다. 이 투명한 원석에 매료된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은 캔디 상자, 향수병을 비롯해 다양한 신비한 제품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러한 빛으로 이루어낸 예술은 다양한 세공 기술을 통해 탄생했으며, 부쉐론의 품질 보증 마크이기도 합니다.

솔레이 라디앙 작품은 반투명한 락 크리스탈과 다이아몬드로 구성된 빛나는 5개의 웨이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품 중앙에는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된 스몰 라운드 워치가 은은하게 빛납니다.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750/1000

조이 드 뤼미에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타임피스

조이 드 뤼미에르 작품은 섬세하고 얇은 파베 세팅 모티프로 이루어져 공기처럼 날아갈 듯 가벼우면서 우아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고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톤인 다이아몬드는 빛을 받아 생명을 얻어 눈부시게 반짝거리는 광채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가장 빛나는 스톤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750/1000 소재의 시계.
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마더 오브 펄 소재의 다이얼.
다이아몬드가 1개의 라인으로 연결되어 파베 세팅된 고드롱 소재의 브레이슬릿.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케이스 직경: 18mm.

조이 드 뤼미에르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블랙 스피넬 소재의 시계

폭포처럼 흘러내리는 스피넬과 아르데코 패턴의 파베 다이아몬드로 더욱 돋보이는 조이 드 뤼미에르 작품은 투명하게 맑은 밤하늘과 같이 신비롭고 매혹적인 광채를 발산합니다. 부쉐론 메종이 현대적인 버전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진귀한 원석과 다이아몬드로 풍성하게 장식된 황후의 위엄 있는 주얼리를 떠오르게 합니다.

다이아몬드와 블랙 스피넬이 세팅된 화이트 골드 750/1000 소재의 시계.
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다이얼.
블랙 스피넬 소재의 트위스트 브레이슬릿.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케이스 직경: 18mm.

리르 드 파리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시크릿 타임피스

프랑스식 정원이 유행하던 당시,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은 팔레 루아얄의 아치형 담장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라난 야생 담쟁이 덩굴을 특히 사랑했습니다. 부쉐론은 리에르 드 파리 작품을 통해 자연을 예찬합니다.

오픈 워크로 세공된 다이아몬드 세팅의 조각된 잎을 통해 리에르 드 뤼미에르 타임피스가 그 비밀스러운 모습을 드러냅니다. 타임피스의 잎들은 섬세하고 세밀하게 손목을 감싸줍니다. 화이트 골드 소재 및 시간 조정 기능의 작은 깃털 모티프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750/1000

리르 드 파리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시크릿 타임피스

프랑스식 정원이 유행하던 당시,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은 팔레 루아얄의 아치형 담장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라난 야생 담쟁이 덩굴을 특히 사랑했습니다. 부쉐론은 리에르 드 파리 작품을 통해 자연을 예찬합니다.

오픈 워크로 세공된 다이아몬드 세팅의 조각된 잎을 통해 리에르 드 뤼미에르 타임피스가 그 비밀스러운 모습을 드러냅니다. 타임피스의 잎들은 섬세하고 세밀하게 손목을 감싸줍니다. 화이트 골드 소재 및 시간 조정 기능의 작은 깃털 모티프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750/1000

라이카 르 허스키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스피넬, 락 크리스탈, 제이드 소재의 타임피스

다이아몬드의 광채와 락 크리스탈이 조화를 이루며 순백색의 장엄한 북극 풍경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신비롭고 특별한 빛을 발산합니다. 이 얼어붙은 자연 속에서, 라이카 르 허스키(Laïka le Husky)는 락 크리스탈 호수를 통과하여 흘러가는 시간을 얄궂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유니크 피스
제이드 소재의 유빙 위에 기대고 있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스피넬이 파베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허스키로 이루어진 작품. 허스키가 덩어리로 조각된 락 크리스탈 호수를 통과하여 흘러가는 시간을 얄궂은 듯 바라보고 있습니다.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750/1000

마케트리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버프 톱 문스톤과 버프 톱 오닉스 소재의 타임피스

최고의 주얼러와 워치메이커의 손길로 완성된 이 작품은 현대적인 방식으로 상감 세공의 예술을 새롭게 재해석합니다. 나리쉬킨 바로크 특유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다이아몬드, 버프 톱 문스톤과 버프 톱 오닉스 소재의 생생한 모자이크 건축양식에 의해 반사되는 눈부신 빛의 조화를 연출합니다.

유니크 피스.
화이트 골드 구조 위에 다이아몬드, 버프 톱 문스톤과 버프 톱 오닉스 소재의 상감 세공.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750/1000

케프리 아 스크레 마더 오브 펄, 루비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크릿 타임피스

낮과 태양의 동반자인 천상의 메신저가 여러 가지 소재와 명암의 대비, 정교한 인그레이빙으로 형상화되어, 빛과 투명함이 어우러진 특별한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작은 메신저 모티프 머리 위의 레드 루비 카보숑 푸쉬 버튼을 누르면 펼쳐지는 날개. 마더 오브 펄 소재의 고드롱 형태 윗 날개. 여러 개의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세팅된 아래 날개.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가 인그레이빙되어 있는 케이스백.

날개를 펼쳤을 때의 메신저 사이즈: 58mm x 36mm - 날개를 접었을 때 사이즈: 28mm x 36mm
화이트 골드 750/1000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