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에퓨어 다르

에퓨어 다르

재능 넘치는 보석세공인과 워치메이커의 손에서 예술 작품으로 탄생한
이 타임피스들은 다양한 테크닉과 노하우의 산물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에퓨어 쥬 팡세 아 뚜아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헤마타이트 소재의 시계

에퓨어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의 끝없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바치는 경의를 담고 있습니다. 무한한 자유와 생명력으로 가득한 자연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예술적 재능이 필요합니다.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의 화려한 장식장에서 영감을 얻어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탄생된 컬렉션의 각각의 제품들은 작은 공간 안에서 놀라운 상감 세공의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재능 넘치는 주얼러와 워치메이커의 손에서 예술 작품으로 탄생한 이 타임피스들은 다양한 테크닉과 노하우의 산물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가 인그레이빙된, 무브먼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제라드 페리고 매뉴팩처가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 수작업으로 각도를 맞추고 오픈 워크 세공된 회전추와 부쉐론 마스터즈 씰 각인.
최대 50m 방수, 4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8,800회, 27개의 주얼.
직경 41mm 케이스, 그레이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에퓨어 리에르 드 파리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헤마타이트 소재의 시계

에퓨어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의 끝없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바치는 경의를 담고 있습니다. 무한한 자유와 생명력으로 가득한 자연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예술적 재능이 필요합니다.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의 화려한 장식장에서 영감을 얻어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탄생된 컬렉션의 각각의 제품들은 작은 공간 안에서 놀라운 상감 세공의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재능 넘치는 주얼러와 워치메이커의 손에서 예술 작품으로 탄생한 이 타임피스들은 다양한 테크닉과 노하우의 산물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가 인그레이빙된, 무브먼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제라드 페리고 매뉴팩처가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 수작업으로 각도를 맞추고 오픈 워크 세공된 회전추와 부쉐론 마스터즈 씰 각인.
최대 50m 방수, 4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8,800회, 27개의 주얼.
직경 41mm 케이스, 그레이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에퓨어 리에르 드 파리 다이아몬드와 마더 오브 펄이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타임피스

프랑스식 정원이 유행하던 당시,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은 팔레 루아얄의 아치형 담장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라난 야생 담쟁이 덩굴을 특히 사랑했습니다. 부쉐론은 에퓨어 리에르 드 파리 타임피스를 통해 자연을 예찬합니다.

제라드 페리고 매뉴팩처가 제작한 오토매틱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 “J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가 인그레이빙되어 있고 무브먼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수작업으로 각도를 맞추고 오픈 워크 세공된 회전추와 부쉐론 마스터즈 씰 각인.
최대 50m 방수, 4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8,800회, 27개의 주얼.
직경 41mm 케이스.
화이트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에퓨어 뚜르비옹 플륌 드 펑 바게트, 다이아몬드와 진주로 장식된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 뚜르비옹 워치

160년 전부터 공작 깃털은 끊임없이 메종의 주얼리 노하우와 창조성의 원천이 되어 왔습니다. 에퓨어 뚜르비옹 플륌 드 펑은 메종 장인의 탁월한 기술력을 보여주는 시계입니다. 소형으로 상감 세공 제작된 플륌 드 펑은 고급스러운 다이얼과 우아하게 매치됩니다. 핑크골드와 진주 더스트는 부드러운 연출로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더 잘 드러냅니다. 살아있는 자연과 공기처럼 가벼운 무게를 느낄 수 있는 보물같은 작품입니다.

유니크 피스.
스위스 이스케이프먼트 레버가 탑재된 매뉴팩처드 플라잉 뚜르비옹.
방돔 광장 26번가를 상징하는 인그레이빙 장식의 오픈 워크 하단 브릿지,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 (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 인그레이빙.
최대 50m 방수, 9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1,600회, 19개의 루비.
직경 43mm 케이스,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에퓨어 뚜르비옹 페가즈 바게트, 다이아몬드, 에나멜과 마더 오브 펄로 장식된 화이트 골드 뚜르비옹 워치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매혹적인 이야기로부터 영감을 받았습니다. 포세이돈의 아들인 날개 달린 말, 페가수스는 많은 업적을 이룬 영웅입니다. 신들의 왕인 제우스가 자존심이 세고 혈기왕성한 페가수스를 별이 되게 하여 하늘에서 영원히 자리잡게 합니다. 메종 부쉐론은 이 신화의 말을 기립니다. 시간은 빛으로 장식되어 마치 정지된 것 같습니다.

유니크 피스.
스위스 이스케이프먼트 레버가 탑재된 매뉴팩처드 플라잉 뚜르비옹.
방돔 광장 26번가를 상징하는 인그레이빙 장식의 오픈 워크 하단 브릿지,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 (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 인그레이빙.
최대 50m 방수, 약 90시간의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1,600회, 19개의 루비.
직경 43mm 케이스,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에퓨어 블레 도르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와 헤마타이트 소재의 시계

에퓨어 컬렉션은 메종 부쉐론의 끝없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바치는 경의를 담고 있습니다. 무한한 자유와 생명력으로 가득한 자연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예술적 재능이 필요합니다.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의 화려한 장식장에서 영감을 얻어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탄생된 컬렉션의 각각의 제품들은 작은 공간 안에서 놀라운 상감 세공의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재능 넘치는 주얼러와 워치메이커의 손에서 예술 작품으로 탄생한 이 타임피스들은 다양한 테크닉과 노하우의 산물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가 인그레이빙된, 무브먼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제라드 페리고 매뉴팩처가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 수작업으로 각도를 맞추고 오픈 워크 세공된 회전추와 부쉐론 마스터즈 씰 각인.
최대 50m 방수, 4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8,800회, 27개의 주얼.
직경 41mm 케이스, 그레이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에퓨어 플륌 드 파옹 다이아몬드와 어벤츄린 글라스의 화이트 골드 타임피스

빛의 손이라 불리는 메종의 장인들의 직관과 엄격한 기준으로 타임피스에 감성을 불어넣었습니다. 피렌체의 예술가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각각의 에퓨어 다르는 생기 넘치면서도 현대적인 고유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쉐론 아뜰리에의 장인들은 인고의 노력을 다해, 최상의 소재와 빛나는 세공술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이제는 얼마 남지 않은 거장들의 과거 수세기에 걸친 예술 작품들을 부각시키고자 했습니다. 부쉐론의 노하우가 에퓨어 플륌 드 파옹 타임피스에 담겨 시대에 걸맞는 디테일과 놀라운 영감을 선사합니다.

제라드 페리고 매뉴팩처가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가 인그레이빙되어 있고 무브먼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수작업으로 각도를 맞추고 오픈 워크 세공된 회전추와 부쉐론 마스터즈 씰 각인.
최대 50m 방수, 4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8,800회, 27개의 주얼.
직경 41mm의 케이스,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에퓨어 컬렉션

에퓨어는 단순히 시계를 넘어선, 인생의 철학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들만 간직합니다.

컬렉션 자세히 보기

부쉐론의 비밀스러운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쉐론 메종에는 놀랍고도 흥미로운 소식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종의 소식을 제일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