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케니컬 매뉴얼

에퓨어 리에르 드 뤼미에르 러프, 브릴리언트,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다이얼과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베젤을 장식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뚜르비옹

그 누구보다 파리의 감성을 아름답게 담아내는 부쉐론은 빛의 도시 파리에서 영감을 받아 메종이 탄생한 팔레 루아얄(Palais-Royal)과 파리의 매혹적인 아름다움에 경의를 표합니다. 프랑스식 정원이 유행하던 당시, 프레데릭 부쉐론(Frédéric Boucheron)은 팔레 루아얄의 아치형 담장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라난 야생 아이비 덩굴을 특히 사랑했습니다. 에퓨어 뚜르비옹 에퓨어 리에르 드 뤼미에르 워치는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아이비를 모티프로 합니다. 언제나 모던함과 혁신을 추구하는 메종은 파리 코블스톤 아래 힘차게 뻗어 나가는 아이비의 모습을 다이얼 위에 아름답게 재현합니다.

스위스 이스케이프먼트 레버가 탑재된 매뉴팩처 플라잉 뚜르비옹.
방돔 광장 26번가를 상징하는 인그레이빙이 장식된 오픈 워크 하단 브릿지와 메종의 모토인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 인그레이빙.
최대 50m 방수, 9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1,600회, 19개의 주얼.
직경 43 mm 케이스, 화이트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에퓨어 뚜르비옹 화이트 래커 다이얼 및 화이트 골드, 더블 고드롱, 시그니처 카보숑 소재의 뚜르비옹 시계

에퓨어 컬렉션이 구현하는 세련되고 우아한 미학은 시대를 초월하여 이어 갈 위대한 미래의 클래식을 제시합니다. 전통적인 라운드 형태와 섬세한 곡선, 깔끔한 라인과 정교한 마감 처리는 ""빛의 주얼러"" 메종 부쉐론의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 즉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더블 고드롱과 행운의 의미가 담긴 시그니처 카보숑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에퓨어는 단순히 시계를 넘어선, 인생의 철학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들만 간직합니다.

스위스 이스케이프먼트 레버가 탑재된 매뉴팩처 플라잉 뚜르비옹.
방돔 광장 26번가를 상징하는 인그레이빙이 장식된 오픈 워크 하단 브릿지와 메종의 모토인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 인그레이빙.
최대 50m 방수, 10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1,600회, 19개의 주얼.
직경 43mm 케이스,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에퓨어 뚜르비옹 루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어벤츄린 글라스, 옵시디언과 화이트 마더 오브 펄 소재의 뚜르비옹 시계

늑대는 특히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뛰어난 지능으로 잘 알려진 동물입니다. 늑대는 진정한 야생의 자연을 상징합니다. 에퓨어 뚜르비옹에 펼쳐진 북극 풍경에는 온통 서리가 뒤덮인 털을 지닌 늑대가 마더 오브 펄과 옵시디언으로 이루어진 부빙 위에 누워 있으며, 다이아몬드와 어벤츄린 글라스의 별이 빛나는 푸른 밤하늘로 더욱 매력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합니다.

유니크 피스.
스위스 이스케이프먼트 레버가 탑재된 매뉴팩처 플라잉 뚜르비옹. 방돔 광장 26번가를 상징하는 인그레이빙이 장식된 오픈 워크 하단 브릿지,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 인그레이빙.
최대 50m 방수, 9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1,600회, 19개의 주얼.
직경 43mm 케이스.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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