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케니컬 매뉴얼

에퓨어 뚜르비옹 플륌 드 펑 바게트, 다이아몬드와 진주로 장식된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 뚜르비옹 워치

160년 전부터 공작 깃털은 끊임없이 메종의 주얼리 노하우와 창조성의 원천이 되어 왔습니다. 에퓨어 뚜르비옹 플륌 드 펑은 메종 장인의 탁월한 기술력을 보여주는 시계입니다. 소형으로 상감 세공 제작된 플륌 드 펑은 고급스러운 다이얼과 우아하게 매치됩니다. 핑크골드와 진주 더스트는 부드러운 연출로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더 잘 드러냅니다. 살아있는 자연과 공기처럼 가벼운 무게를 느낄 수 있는 보물같은 작품입니다.

유니크 피스.
스위스 이스케이프먼트 레버가 탑재된 매뉴팩처드 플라잉 뚜르비옹.
방돔 광장 26번가를 상징하는 인그레이빙 장식의 오픈 워크 하단 브릿지,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 (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 인그레이빙.
최대 50m 방수, 90시간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1,600회, 19개의 루비.
직경 43mm 케이스,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에퓨어 뚜르비옹 페가즈 바게트, 다이아몬드, 에나멜과 마더 오브 펄로 장식된 화이트 골드 뚜르비옹 워치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매혹적인 이야기로부터 영감을 받았습니다. 포세이돈의 아들인 날개 달린 말, 페가수스는 많은 업적을 이룬 영웅입니다. 신들의 왕인 제우스가 자존심이 세고 혈기왕성한 페가수스를 별이 되게 하여 하늘에서 영원히 자리잡게 합니다. 메종 부쉐론은 이 신화의 말을 기립니다. 시간은 빛으로 장식되어 마치 정지된 것 같습니다.

유니크 피스.
스위스 이스케이프먼트 레버가 탑재된 매뉴팩처드 플라잉 뚜르비옹.
방돔 광장 26번가를 상징하는 인그레이빙 장식의 오픈 워크 하단 브릿지, “Je ne Sonne que les Heures Heureuses (나는 오직 즐거운 시간만 센다)” 인그레이빙.
최대 50m 방수, 약 90시간의 파워리저브, 시간당 진동수 21,600회, 19개의 루비.
직경 43mm 케이스,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골드 75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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