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가득 채운 아름다운 불빛들과 함께 포토그래퍼 카린 올슨이 반짝이는 콰트로 레디언트의 모습을
담아 내었습니다. 눈부시게 빛나는 제품들을 지금 만나보세요.
메종은 방돔 광장 26번가에 부쉐론 부티크가 오픈한 지 12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여,
히로시 스기모토(Hiroshi Sugimoto)의 특별한 작품들을 전시했습니다.
스기모토의 수수께끼처럼 신비롭고 놀라운 이미지들이 메종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오뗄 드 라 뤼미에르"와 함께 전시 되었습니다.
이 전시회는 2013년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방돔 광장 26번가 부쉐론 프라이빗 살롱에서 열렸습니다.
메종 부쉐론은 보타닉 아티스트 아즈마 마코토(Azuma Makoto)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하이 주얼리 가든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메종의 최신 컬렉션 "라르티장 뒤 레브"에서 선별한 유니크 피스를
아름다운 주얼리와 보타닉 아트로 가득한 정원에서 한정된 기간 동안 일반에게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