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유 드 장지바르

바니유 드 장지바르 컬렉션 - EDP 스프레이 125ml

부쉐론의 새로운 향수 컬렉션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수집한 매혹적인 향기와 우연한 만남, 풍경, 빛, 인상적인 이미지들을 통해 메종의 세계를 구축해온 보석 사냥꾼들에 관한 추억을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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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ments B

러시아 황실

1860년부터 거의 40년 동안 러시아 황실은 부쉐론 고객층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마리아 니콜라예브나 여대공(The Grand Duchess Maria Nikolaevna), 마리아 알렉산드로브나 황후(the Tsarina Maria Alexandrovna), 알렉산더 3세( Alexander III), 알렉세이 대공(Grand Duke Alexei) 모두 파리를 방문할 때마다 부쉐론에 들러 주얼러의 이름에 러시아 궁의 명성을 부여하였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1897년, 프레데릭 부쉐론은 모스크바에 최초의 해외 부티크를 오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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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유 드 장지바르

바니유 드 장지바르 컬렉션 - EDP 스프레이 12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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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향락의 향기를 선사하는 오리엔탈 바닐라 우디 향.

만다린의 강한 풍미 아래 모습을 드러내는 자스민 페탈은 공기처럼 가볍고 투명한 플로럴 향을 우아하게 펼쳐 보입니다. 신선한 과즙을 머금은 배 향으로 강조된 달콤한 향기는 탑 노트에 개성 있고 현대적인 매력을 선사합니다.

관능을 자극하는 유혹적인 미들 노트는 부르봉 바닐라의 풍성한 향취로 가득 차 있습니다. 바닐라의 오리엔탈적인 관능미는 페루 발삼의 레더리 및 앰버 향과 결합하여 내추럴한 향기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크리미한 플로럴 향의 헬리오트로프가 이 중독적인 조합을 부드럽게 완화해 줍니다.

넘칠 듯 뿜어져 나오는 화이트 머스크의 잔향은 거부할 수 없는 파우더리한 향기로, 이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열정적으로 감싸 줍니다. 참을 수 없을 만큼 온몸으로 느껴지는 이 매혹적인 관능미는 우디 향으로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부드러운 샌들우드와 따뜻한 패출리가 향수에 카리스마를 더해줍니다.

Ref.: BN010A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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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과 메탈 중량은 참고용입니다. 비계약적 가치.

방돔 광장 26번가에서 보낸 편지

메종 부쉐론의 최신 뉴스 및 이벤트를 미리 만나보고 방돔 광장에 자리잡은 최초의 주얼러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